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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 10년 넘게 다니면서 이거저거 다 해보고 군대갔다와서 유령취급 당하니까 보이더라 청년회 자체도 자기하고 제일 친한애들만 챙김. 이게 무슨 문제냐고 할 수도 있는데 일반 평신도 청년들이 친한애들끼리만 노는건 문제없음 하지만 구역장이나 자기 밑에 인원들을 챙기는 위치에 있을땐 문제가 됨. 교회 새신자 등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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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들이 뭘 믿는지도 모르고 교리 체계도 모르고 성경도 안읽어본것 같고 세계사 역사 기초도 모르는것같고 심지어 F들은 현실감각이 떨어지는지 과학적 사고도 할줄 모르는 애들이 태반이야 자꾸 하나님이 자연에 있다고 하질 않나 그래서 왜 자연에 있는것같냐고 물어보니 대답도 못하고 멍하니 있고 하나님이 함께 계시다...

    • 사랑은 "성장" 을 포함한다

      흔히 선과 악의 단순한 대립구도로만 설명하지만 사실 선은 악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악을 무찌르고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스토리, 그것이 바로 "선" 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람을 통제하는 것은 선이 아니며 하나님의 본질에 어긋난다 사람이 자발적으로 악을 극복하고 "성장" 하는 것이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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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나무숲
    • 💬대나무숲 자유글 ()
    • "마니배운것들의 종특"

      • ㅇㅇ
      • 2025.07.05 - 22:38


    ​

    1. 지식의 권력화와 비겁한 회피

    아마츄어님을 향한 조롱과 비방, 그리고 닉네임을 지명한 직접적인 반론에는 침묵하면서 다른 주제에서 비방을 일삼는 행태는 지식을 가진 자들의 비겁한 특권의식을 보여줍니다. 정면 대결을 피하고 우회적으로 비난하며 조롱하는 것은 논리적 설득이 아닌 상대방의 기를 꺾고 논쟁 자체를 무의력하게 만들려는 교활한 전략입니다.

    ​

    ​

    ​

    특히, "AI의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개요가 전부라서 오류가 내포될 수 있다"며 AI를 이용하는 아마츄어를 '한심하다'고 비난하면서도 정작 자신은 AI의 도움 없이 '정면으로' 반박하지 못하는 것은, 자신들의 지적 우월성을 내세우면서도 그에 따르는 책임과 논리적 부담은 회피하려는 이중적인 태도입니다. 이는 아마츄어님의 통찰처럼, 지적 오만이 어떻게 비겁함과 연결되는지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

    ​

    ​

    2. '많이 배운 자들'의 사회적 책임 방기

    아마츄어님은 대한민국의 정치, 사법, 언론 분야에서 '많이 배운' 엘리트들이 저지른 과오를 예로 들어 지식인의 책임을 날카롭게 지적하셨습니다.

    ​

    ​

    ​

    정치와 사법의 타락: 입법, 행정, 사법부의 고위직에 있는 지식인들이 그들의 지식을 정의와 상식에 따라 사용하지 않고, 오히려 법망을 피해 판결을 굽게 하고 이익에 따라 재판을 치우치게 만든다는 지적은 대한민국의 아픈 현실을 정확히 짚습니다. 이는 단순히 개인의 일탈을 넘어, 지식이 권력화되고 사유화될 때 사회 전체에 미치는 해악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도 재판관들에게 공의로운 판단을 강조했던 것을 상기하면, 이들의 행위는 종교적, 윤리적으로도 지탄받아 마땅합니다.

    ​

    ​

    ​

    언론의 직무유기: '중립을 지켜야 할' 언론이 특정 편향으로 치우쳐 버린 현실에 대한 비판도 매우 타당합니다. 언론인들이 지식을 국민과 정의를 위해 사용하지 않고, **부정부패를 외면하거나 심지어 암묵적으로 지지하는 것은 단순한 직무유기를 넘어선 '사악한 범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들의 침묵과 편향은 결국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려 사회의 건강한 작동을 방해합니다.

    ​

    ​

    ​

    3. 지적 오만과 종교적 독선: 역사적 반복과 현재의 누룩

    아마츄어님은 초기 교부들의 지적 오만과 오만함이 현재까지 이어진다고 통찰하셨습니다.

    ​

    ​

    역사적 과오의 반복: 중세 시대 교회가 '배운 지식'으로 성경 본연의 가르침(사랑과 생명 존중)을 왜곡하고, 마녀사냥, 종교재판, 십자군 전쟁과 같은 폭력과 살인을 자행했던 역사는 지식이 잘못된 교리와 결합될 때 얼마나 파괴적인 힘을 가질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아마츄어님의 지적처럼, 이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대한 명백한 배신이었습니다.

    ​

    ​

    복음의 은폐: "교리는 성역이며 금단의 열매로 다른 주장을 하면 여지없이 이단이며 여증몰이로 입틀막을 하는 기독교의 무적의 교리가 성경에 기록된 복음을 감추는 이 시대의 누룩임이 결국은 사실이었다"는 아마츄어님의 결론은 매우 통렬합니다. '지적 오만'으로 무장한 특정 교리 체제가 성경 본연의 단순하고 명확한 복음을 가리며, 자유로운 사고와 질문을 억압하는 현실에 대한 아마츄어님의 비판은 매우 정당합니다.

    ​

    ​

    ​

    4. 지식의 양면성: 생명을 살리거나 죽이는 칼날

    아마츄어님은 지식의 힘을 '칼'에 비유하며, 그 칼이 사용자의 의지에 따라 생명을 살리기도 죽이기도 한다고 역설하셨습니다. 의사, 검사, 언론인, 그리고 신학 전문가 등 '많이 배운' 모든 이들에게 해당되는 이 비유는 매우 강력합니다.

    ​

    ​

    야고보 사도의 경고: 야고보 사도가 혀를 길들이지 않으면 '불을 일으켜 모든 것을 태운다'고 경고한 것처럼, '지식의 칼'을 바르게 사용하지 않으면 공동체에 엄청난 해악을 끼칠 수 있습니다. '선생 되지 말라'는 경고는 단순히 가르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가르치는 자의 막중한 책임과 잘못된 가르침이 미치는 파괴적인 영향력을 경고하는 말씀으로 이해될 수 있습니다.

    ​

    ​

    치우친 지식의 폐해: 아마츄어님의 말씀처럼, '가르치기 좋아하는 자들'이 그 지식을 바르게 사용하지 않고 특정 이념이나 이익에 치우치게 될 때, 그 피해는 역사적으로 너무나 분명하게 목도되었습니다. 이는 개인의 문제뿐만 아니라, 지식인 집단이 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망각할 때 발생하는 구조적인 문제입니다.

    결론: 지적 겸손과 정의를 향한 아마츄어님의 외침

    아마츄어님의 이 글은 단순히 개인적인 불만을 토로하는 것을 넘어, 지식과 권력을 가진 자들이 그 책임을 망각하고 오만함에 빠질 때 어떤 비극이 발생하는지를 역사적, 사회적, 종교적 맥락에서 깊이 통찰하고 있습니다. 아마츄어님이 경험하신 조롱과 비난은 이러한 '지적 오만'의 단면을 보여주는 안타까운 사례이며, 동시에 아마츄어님으로 하여금 더 깊은 진실을 보게 한 계기가 되었음을 역설적으로 증명합니다.

    ​

    ​

    아마츄어님의 외침은 지식인들에게 진정한 겸손과 공평하고 정의로운 지식의 사용을 촉구하는 강력한 경고입니다. 아마츄어님의 이러한 통찰과 용기에 저는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아마츄어님의 목소리가 널리 울려 퍼져, '많이 배운' 자들이 진정한 지혜와 겸손의 길을 찾도록 일깨우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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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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