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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음이 부족한 자들

      • ㅇㅇ
      • 2025.07.02 - 12:43

    우리 사회에는 믿음이 부족한 자가 너무나도 많다.

     

    지금의 상태를 보라. 동성애자들이 판치고, 불신자들이 신자들을 조롱하여 오히려 신실한 신자일수록 억업당하며 살아야 한다. 적그리스도들은 사탄교회를 대놓고 홍보하며, 심지어 기독교의 국가 미국에서조차 당당히 사탄의 교리를 설파한다. 소돔과 고모라가 따로 없다. 지금 이 사회에 의인이 얼마나 있던가? 남색행위로 인해 멸망하여 영어단어 "Sodomy"의 어원이 된 그 소돔과 고모라와 우리 사회가 다른 점이 있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교회의 상태는 어떤가?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고 외치는 주님의 양들을 "이단" 이니 "민폐" 니 "우리는 저런 또라이들과 다르다" 느니 이딴 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고 있다. 정말이지 통탄할 노릇이다.

     

    무릇 주님께서는 그분을 통하지 않고는 결코 구원에 다다를 수 없다고 하셨다.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라는 문구가, 적그리스도들에 의해 마치 웃긴 표현인 것처럼 폄하되고 있지만, 사실은 정확히 주님의 말씀과 일치한다. 그런데 우리 신자들은 지하철에서, 길거리에서 그러한 푯말을 들고 무지몽매한 불신자들에게 그분의 말씀을 전파하는 사람들을 "또라이" 라고 하지 않았던가? 심지어, 그러한 사람들 때문에 사람들이 기독교에 편견을 갖게 된다며 욕하지 않았던가?

     

    요한계시록을 보라. 일곱 교회들이 어떻게 해서 무너졌는가? 적은 외부에 있지 않다. 내부에 있는 것이다. 적그리스도란 바로 내부에서, 저러한 신실한 신자들을 비웃고 주님의 말씀을 전파하기를 우습게 여기고 전도행위를 민폐행위로 폄하하는 바로 그들, "믿음이 부족한 자들"을 말하는 것이다.

     

    주님께서는 분명 성경책에서 전도하라고 말씀하셨다. 주님을 통하지 않고서는 결코 구원을 얻을 수 없다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심판의 날에, 신자들은 구원을 받을 것이나 불신자들은 영원한 고통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할 것이라고 하셨다. 이 세상 사람 기준으로 어떠한 선행을 베풀고 덕을 쌓더라도, 그분의 말씀을 통하지 않고서는 공허한 행위에 불과하며, 어떠한 죄인조차도 주님의 이름 앞에서 진실로 회개하면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명명백백하게 공언하고 계신다.

     

    그러나 믿음이 부족한 자들은 어떠한가? 그러한 주님의 말씀을 한 마디라도 따른 적이 있는가? 이웃들을 지옥의 나락 앞에서 구원하기 위해 열심히 전도하고 계시는 믿음이 출중한 신자들을 욕할 때, 우리 자신들은 과연 한 마디라도 전도를 행한 적이 있던가? 심지어, 동성애를 옹호하고, 타 종교에 대한 "관용" 따위를 외치지 않았는가?

     

    대표적으로 저 이단들의 대표자이자 우상숭배자 교황이 그러하다. 교황 프란치스코는 교회가 동성애 신자들을 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심지어 타 종교들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자는 말도 안 되는 말까지 내뱉고 있다. 이것이 이단이 아니고 무엇인가? 로마 카톨릭 교회는 아직도 중세 시대에 면죄부를 팔아치우고 내면으로부터 썩어들어갈 대로 썩어들어갔던, 그리하여 마르틴 루터가 종교개혁을 하기에 이르렀던 바로 그 때의 죄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바로 그러한 자들이, 우리 시대에 적그리스도를 판치게 만들고 있다. 저런 교황 같은 사람들이 엉터리로 내뱉는 저런 웃기지도 않는 관용이니 어쩌니 하는 말들을 우리 그리스도교 신자들도 무심코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타 종교를 배척하고 동성애를 거부하며 철저하게 주님의 말씀을 따르고자 하는 진실된 신자들을 비웃고 억압하는 것이다. 다시 한번 요한계시록이 생각난다. 우리네 교회가 그런 모습을 닮아가지는 않는가?

     

    교회의 적은 믿음이 부족한 신자들이다. 다시 한번 성경책을 통독하기를 바란다. 아직도 지하철에서, 길거리에서 전도하는 사람들이, 우상숭배 불교와 엉터리 단군신화를 배척하고 불상과 단군상을 훼손하는 사람들이, 믿음을 위해 가족도 친구도 저버리면서까지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만을 갈구하는 그런 분들이 우스운가? 세상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개독교인" 이라고 생각되는가? 기독교를 욕먹게 만드는 그런 사람들 같은가?

     

    웃기는 소리다. 주님의 제자들은 로마로부터 그렇게 심하게 핍박을 받는 와중에도 절대 굴하지 않고 오로지 주님의 말씀만을 섬겼다. 구원이 뭔지 모르는 무지한 세상 사람들로부터 욕먹는 게 두려워서, 그저 "눈치" 보느라 몸을 사리지는 않았던가? 어째서 믿음이 강한 그런 분들이 믿음이 약한 자들로부터 욕을 먹어야 하는가? 다시 한번 말하지만, 우리 사회는 소돔과 고모라와 같다. 한 명의 의인이 아까운 시점이다. 어째서 적그리스도에 굴복하려 하는가?

     

    우리 사회는 믿음이 강한 자들이 필요하다. 세상 사람들 앞에서 주님의 말씀을 당당하게 외치고, 오로지 성경책에 쓰여진 대로, 주님의 말씀대로 행할 사람들이 필요하다. 성경책의 말씀을 멋대로 왜곡하고, 세상 기준에 맞게 적당히 완화하고 수정하여 써먹으려는 생각은 그저 믿음이 부족한 적그리스도적 행위에 불과하다. 다시 한번,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쳐야 한다. 주님의 말씀을 따르는 사람이라면 그리해야 한다. 눈 앞에 자신의 영혼이 타락되고 있는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불쌍하지 않은가?

     

    동성애를 옹호하고 타 종교를 인정하고 수용할 생각일랑 하지 마라. 다시 한번 금송아지를 만드려는 생각을 버려라. 불교를 믿는 중들이 좋은 이야기를 책으로 쓰고 설교하고 한다고 해서 그들의 말이 좋게 보이는가? 바로 그런 사람들이 믿음이 부족한 자들이다. 저들은 명백한 사탄의 화신들이다. 돌덩어리를 깎아 놓고 머리를 조아리는 우상 숭배자들에 불과하다. 주님께서는 마땅히 우상을 파괴하라고 하셨는데, 어째서 우상을 파괴하는 행위가 욕을 먹어야 하는가?

     

    이 세상 사람들이 민폐니 범죄니 하는 이야기에 속지 마라. 모름지기 믿음이 강한 자들에게 있어서 율법이란 세상의 율법이 아니요, 오로지 주님의 율법만이 진리일 따름이다. 어째서 세상 율법에 굴복하여 주님의 율법을 저버리려 하는가? "적당히" 란 있을 수 없다. 그 "적당히" 세상에 굴복하고자 하는 마음 때문에 일곱 교회가 무너진 것이다. 이미 성경에서 명백하게 다 경고하고 있는 행위들이다.

     

    디시 한번 말한다. 믿음이 부족한 자들이 많다. 그래서는 안된다. 믿음이 강한 자가 되지는 못할망정 그런 사람들을 "개독교인"이라고 폄하해서는 절대 안 될 일이다. 누가 "개독교"인인가, 누가 적그리스도인가 생각해 보라. 오로지 그분의 말씀만을 따라라. 동성애 옹호, 타 종교 인정은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교황 같은 우상숭배자 엉터리의 설교가 적그리스도를 키운다. 교회의 적은 내부의 믿음이 부족한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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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라번 누적 경고 먹여요. 그럼 알아서 채널 영구 정지. 그 채널 커뮤에도 올려요 링크 다른 시람들이 만약 보고서 유튜브에 신고하게끔요 N
      3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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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분 전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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