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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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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년 전 식당에서 본 사이비 아줌마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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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일조 꼭 출석교회에 내야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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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의 대형교회들은 재정적으로 형편이 좋으나 농어촌 개척 교회는 상황이 그렇지 못하다 물론 대형교회에서 농어촌 미자립 교회에 지원을 한다고 하나 그수준이 미미한거 같다.. 어차피 하나님은 한분이시니 내가 어느교회에 십일조를 내더라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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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독이 왜 문제냐면요

      기독교 인구가 거의 천주교 + 불교 합한 만큼 합니다. (20%, 11% 17%) 천주교인들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신부님이 강론할 때 정부의 방침에 비판하면 신부님을 엄청 욕합니다. 하지만 어찌되었든 교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목사 우상화가 아닌, 수익 활동이 아닌 종교 활동만을 하는 신부님이 중심을 잡아줍니다. 기독교는 중심...

    • 교회에는 목사기생충들과 입이 가벼운 여자논이 너무 많다

      최근일이다 어떤년은 나이 35먹고 혼자 깨끗한척 도덕적인척하면서 나보고 나짜고짜 언제 봤다고 갑자기 본인한테 말 걸지마라고 소리치더라... 정신병있나 싶었음. 웃긴건 그년이 날 정신병자로 본듯 ㅋㅋㅋ 이 여자애는 웃긴게 봉사활동을 열심히하는데 자세히보면 본인의 우월함을 느끼고 싶어서하는것같더라. 그리고 진...

    • 개신교 구원신학에서 자주 발견되는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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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화가 막히면 ‘신천지’ 버튼부터 누르는 병 ㅋㅋ

      처음엔 성경 얘기하다가 좀 다르게 말하면 “쟤 신천지 같은데?” 경제 얘기하다가 교회 헌금 비판하면 “사상 이상하다, 이단 아님?” 심지어 요즘은 기술 얘기하다가도 튀어나온다며? 갤럭시 신제품 얘기하다가 “요즘 폰으로 성경 보게 만드는 것도 포섭 전략 아니냐” ㅇㅈㄹ ㅋㅋㅋㅋ 그럼 삼성 임원진은 다 잠입한 신천지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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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가 교회 밖에 있는 나의 위치를 안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정신병임? 아니면 진짜 목사가 위치를 아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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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명 전도사'의 피눈물 – 사역이 아닌 '감정 쓰레기통'과 '영업 실적'

      • 익명b895da7
      • 2025.05.10 - 14:28

    내가 전도사라는 직함을 달고 교회 사역을 시작했을 때, 내 마음은 뜨거운 열정과 감사로 가득 차 있었다. 비록 사례비는 적고 잠자는 시간 외에는 온통 교회 일이었지만, 영혼을 살리는 고귀한 일에 쓰임 받는다는 생각에 힘든 줄 몰랐다. 교회의 가장 낮은 곳에서부터 섬기며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일에 작은 벽돌 하나라도 되겠다고 다짐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겪은 현실은 '사역'이 아니라 '감정 쓰레기통'과 '영업 실적' 채우기라는 참담한 깨달음뿐이었다.

     

    내가 맡았던 주 사역은 심방과 교회 학교였다. 새벽 기도부터 시작해 밤늦게까지 이어지는 심방, 주말 교회 학교 준비와 진행, 각종 회의와 행사 지원까지. 하루 24시간이 모자랐다. 하지만 가장 나를 힘들게 한 것은 끊임없이 쏟아지는 성도들의 '감정 쓰레기'를 받아내는 일이었다.

     

    "전도사님, 제가 남편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밤 11시에도 걸려오는 전화.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끝없는 하소연을 들어야 했다. "전도사님, 우리 애가 속 썩이는데 기도가 필요해요!" 당장 달려가 위로하고 해결책을 제시해야 했다. 물론 성도를 돌보는 것은 사역의 일부다. 하지만 우리의 감정이나 에너지는 고려되지 않았다. 그저 성도들의 부정적인 감정, 불만, 요구를 묵묵히 들어주는 '감정 쓰레기통' 역할만 강요받는 느낌이었다. 정작 우리의 힘듦이나 고민은 털어놓을 곳이 없었다. '전도사가 힘들면 안 되지', '믿음으로 이겨내야지'라는 분위기 속에서 우리는 감정을 숨기고 괜찮은 척해야 했다.

     

    더 비참했던 것은 '영업 실적'을 요구받았을 때였다. 담임목사님이나 부목사님은 늘 등록 교인 수, 교회 학교 학생 수, 모금 실적 같은 수치를 강조했다. "이번 달까지 새 신자 몇 명 등록시켜라", "교회 학교 인원 목표 달성 못 하면 전도사 자격이 있느냐", "부서 예산 더 타려면 후원 약정 더 받아와라"는 식의 압박이 끊이지 않았다. 영혼을 구원하는 사역이 아니라, 실적을 채워야 하는 영업직처럼 느껴졌다. 숫자에 목매달다 보니, 한 영혼의 아픔에 진심으로 다가가기보다 '어떻게 하면 저 사람을 교회에 등록시킬까' 하는 계산이 먼저 들 때도 있었다. 스스로가 너무나 위선적이고 비참하게 느껴졌다.

     

    사례비는 턱없이 적었다. 최저시급으로 계산하면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 계속 쌓여가는 학자금 대출, 최소한의 생활비조차 빠듯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사명감' 하나로 버텼다. 하지만 정작 우리에게 사명감을 요구하는 리더들은 좋은 차를 타고 넓은 사택에 살면서 '하나님께서 채워주신 축복'을 간증했다. 그들의 풍요로운 삶과 우리의 궁핍한 현실 사이의 괴리는 박탈감을 넘어 분노를 유발했다. '우리는 희생하고 헌신해야 할 존재이고, 그들은 축복을 누릴 존재인가?'라는 질문이 마음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힘들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돌아오는 것은 싸늘한 반응뿐이었다. "전도사가 벌써 지치면 어떡하냐", "믿음이 없어서 그렇다", "다른 전도사들은 다 잘하는데 너만 왜 그러냐"는 식의 질책이 이어졌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위로와 격려, 현실적인 처우 개선이었지만, 교회는 영적인 잣대와 무한 희생만을 요구했다. 탈진하고 병들어 쓰러지는 전도사들이 하나둘 생겼지만, 교회는 그 자리를 채울 다른 '열정 있는' 신학생이나 전도사를 찾을 뿐이었다. 소모품처럼 갈려 나가는 존재들이 바로 우리, '무명 전도사'들이었다.

     

    결국 나 역시 버티지 못하고 전도사직을 내려놓았다. 영혼을 사랑했던 순수한 열정은 사라지고, 인간적인 모멸감과 깊은 회의감만 남았다. 교회가 말하는 '사역'과 '헌신'이 가장 낮은 곳에서 땀 흘리는 이들의 희생과 착취 위에 세워지고 있었다는 참담한 진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지금도 교회를 보면, 성도들의 감정 쓰레기를 받아내고 실적 압박에 시달리면서도 웃어야 했던 수많은 '무명 전도사'들의 지친 얼굴과 피눈물이 오버랩되어 괴롭다. 교회는 과연 누구를 위한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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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개독들의 목사도 문제지만. 목사가 말하면 무조건 믿는 멍청한 신도들도 문제지. 무식해도 그렇게 무식할수가 있나? 말도 안되는 설교를 하는데 그걸 믿어. ㅋㅋㅋ N
      6시간 전
    • 내기준 정신병자. 치료가 필요한 수준. 어미가 되서는 아들 장가도 못가게 훼방놓고~ 죽어서 그 잘난 천당가면 예수가 참 잘했다고 하긋다... 예수믿어서 돈번거라는.. 믿음의 근거도 싸구려틱하다 N
      6시간 전
    • 예비형부가 좋은사람이 아니라는게 증명됐는데요?? 기독교예식 본적있는데 그들만의 축제더라고요. 무교인 사돈댁은 표정겁나안좋고 기독교인 본인들만 사랑해요사랑해요~이럼서 하하호호하고있던데요. 결혼식에선 축하해요축복합니다가 맞는말아닌가?사람들이 뒤에서 다 욕했어요. N
      6시간 전
    • 기독교 분파안에 천주교 개신쇼가 있는거야..... 종교 범주부터 다시 공부하렴 N
      6시간 전
    • 여라번 누적 경고 먹여요. 그럼 알아서 채널 영구 정지. 그 채널 커뮤에도 올려요 링크 다른 시람들이 만약 보고서 유튜브에 신고하게끔요 N
      11시간 전
    • 유튜브에 올라갔으면 유튜브측에 이의제기 신고하면 영상 삭제됨 ( 목사채널 경고 먹음) 경고 3번인가 누적되면 유튜브 채널 강제로 유튜브측에서 아이디 영구정지 ( 영상 전부 자동 삭제) N
      11시간 전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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