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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시를 받고 내려왔노라" 대한민국 사이비의 뿌리 | 허호익 (전)대전신대 교수 [더 릴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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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는 여자 따러 가는곳

      교회가서 사람들한테 물어봤는데 여자는 돈 많은 남자 물어서 인생 편하게 살아보려는 애들이 대다수고 남자는 몸매 얼굴 이쁜 여자 따먹우러 가는곳이라고 해서 가보니 진짜였음. 암컷과 수컷들이 모여서 어떻게 한번 교배해보려고 안간힘읆스는 동물의 왕국과 별반 다르지 않더라 스펙보면서 서로 거래하는 시장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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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백] (간증) 유흥알바 를 전전하던 나를 깨우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 무명의덕
      • 2024.07.29 - 23:21

    저는 30살 여자입니다. 청년부 활동을 하고있는데 친한 조원들도 모두 제 과거를 모릅니다.

    목사님께도 못털어 놓았습니다. 하지만 은혜를 입은 저 로써 익명으로 나마 간증을 남기고 싶습니다.

    어릴때 저는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어머니와 둘이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20살이 딱되고 단순히 돈이 벌고 싶다는 생각으로 여우알바 고페이알바 고소득알바

    이것저것 돈되는 일을 다 찾다가 여자알바 여성알바 구인구직 을 검색하다보니

    결국 저에게 마지막 종착지는 밤알바 였습니다.

    맞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소위 말하는 유흥알바 처음에는

    바알바 로 시작해서 노래방알바 룸알바 까지 4년동안 악착같이 일했습니다.

    그때는 돈이 저의 모든것이었고 저의 우상이었습니다.

    저는 억울했습니다. 남들은 부모님 잘 만나서 모든걸 누리는데 저는 제가 일하면 서

    돈을 벌어서 그것을 보상받고 싶어하는 심리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항상 술에 찌들어 살았고 그 보상심리 때문인지 돈을 모아도

    씀씀이가 커져서 돈은 돈대로 안모이고 건강은 건강대로 안좋아지고

    뭔가 잘못된 것같고 인생이 허무하고 공허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운명인지 일을 하는 밤알바 직업소개소 차안에서 창밖을 보는데

    십자가가 보였습니다. 왠지 모르게 마음이 안정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무언가에 끌린듯이 처음 가본 교회 그곳은 왠지 모르게 따 뜻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저는 제자신의 가치를 낮게보고 남들보다 뒤쳐진다는 생각에

    스트레스를 받고 평범하지 않다는 생각에 자기비난도 많이 했었습니다.

    근데 예수님께서 나를 그 존재자체로 사랑하신다는 말씀에 진짜 많은 위로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교회에 계속 출석하면서 점점 성격도 밝아지고 제자신이 변해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술, 담배도 끊고 유흥알바 같은것도 모두 정리하고 마트에서 일도 시작하고

    돈이 전부라고 생각했던 저에게 정말 중요한건 그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내가 지금까지 왜이렇게 살았을까 후회도 많이하고 눈물도 많이 흘렸습니다.

    그래서 차마 교회조원들과 목사님에게도 제얘기는 못했습니다.

    저에겐 아직 과거가 트라우마처럼 남아있는것같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모두 아시겠죠 언젠가는 저도 오픈하는 날이 오길 바라고있습니 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모두 주님의 은혜가 있기 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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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의 종교 '광명회'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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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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