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나무숲 자유글 ()
아인슈타인과 불교
참고로 저는 기독교인도 불교인도 아닙니다.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불교와 관련한 재미있는 글이 있어서 퍼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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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there is any religion that would cope with modern scientific needs, it would be Buddhism.
미래 과학에 부응하는 종교를 나보고 택하라고 한다면 나는 불교를 선택할 것이다.
-1939.5.19 아인슈타인의 강연 (과학과 종교) 프린스턴 대학에서-
"부처님 이세상말고도 다른 차원이나 아주 먼곳에 우리같은 인류와 비슷한 중생들이 존재 할가요"
물으니 "있지 너희들이 상상할수 없을정도로 무수히 많이존재 한다"고 하시자 그럼 그곳 중생들의 사는 세상이나나 생긴 모습은 어떻 할가요? 묻는데
부처님게서는 너희들이 믿지를 않겠기에 대답을 하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이에 제자들은 오랜시간을 제촉을 하여 부처님의 답을 들은 내용은 간디스강의 항하사사 수의 모래알보다도 많은 헤아릴수 없는 세계가 온우주 법계에 존재하며 일일히 그곳의 중생들의 모슴을 어지다 설명 하랴만은 한가지의 다른 중생들중 이런모습의 중생도 있느니라 하시며 그림으로까지 그려가면서 표현하신 장면의 내용을 기록되여진것이 신수대장경으로써 팔만사천 고려 대장경보다 앞서서 만들어진 경전에 있는데 이것을 일본인들이 임진란때 강탈해 가서 국보로 지정해놓고 세계인들에게 내보이며 자랑을 하고 있는데 바로 신수대장경에 부처님이 그림으로 설명한 중생이 그유명했던 영화 ET 에나온것이다 스필버그감독이 우연한 기회에 일인들의 자랑하는 신수대장경의 부처님의 외계인들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보게되고서 영화로의 모티브를 얻은것으로 볼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세계적인 물리학자 아인슈타인도 그의 자서전에서 미래에 과학에 부응하는 종교는 나보고 택하라고 한다면 나는 불교를 선택할것이라고 분명히 말했으으나 그동안 기득권 세력이 신을 믿는 종교인들의 세력에 눌리어 우리나라에도 그런 사실이 잘 보도되지 못하고 있었지만 요근간에는 아니슈타인의 불교와 연관된 서적이나 보도가 자주되고있는 현실입니다
그외 아인슈타인이 금강경의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이라는 경구를 물리학으로 증명하여 보이기 전까지는 세계의 물리학자들도 3차원공간에 존재하는 물질(질량)과 에너지를 둘로 따로따로 분리해서 보고있었는데 아인슈타인은 질량과 에너지는 하나다라는 질량과 에너지의 보존법칙을 어떻게 설명하였는고하니 여기 어느 질량을 가진 종이나 담배등을 태워봅니다
그러면 그종이는 불길을 일으키며 모두타고 없어지지만 우리눈에만 안보이지 그질량을가진 종이라는 물질은 탐녀서 에너지로 화한 것이라는것입니다 이공식은 사람이나 무정물이나 이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은 모두 해당되는것입니다 바로이 이론이 부처님의 금강경에 색즉시공 색(色)=물질이 곧 공(에너지)이고 공즉시색 공(空)=에너지 가곧 물질이다 라는 이론과 꼭같은것이지요 이렇게 아인슈타인도 그분이야 원어로 된 경전을 보셨으니 더욱 실감을 많이 하셨겠죠
질문자님의 처음질문에 답이 제일뒤로 나온 격이 됩니다만 불교에서는 우주인을 별다르게 보지를 않고 상기한 사대주에서 간접 표현과 ET영화의 예로로 말씀드렸듯이 다른세계의 무수한 여러가지의 모습의 생명체가 경전에 설명되여 있고 우주인 하나만이 아니라 오히려 그보다 더많은 무수한 세상을 표현하는 종교이니 우주인은 당연히 인정을 하는 종교로 보시면 되시겠습니다 위에 부처님이 우주법계에 다른 세계의 중생들의 세계가 간디스강의 모래알보다 많은 항하사수란 우리가 초첨단 과학의 세계에서도 숫자의 개념이 조 정도가지 사용하고 경은 개념만이 있지 특수한 전자 물리학에서 많은 숫자를 메가-> 기가로 표현하지만 불교에서의 숫자 개념을 보자면 천만조->천만경->천만->자->양->구->간->정->재->극->나유타->항하사->아승지->불가사의->무량대수->이니 불교가 얼마나 현대과학과 맞아떨어지는 종교인줄을 알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