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나무숲 자유글 ()
개독교가 한국에서 망할 수 밖에 없는 이유(2)
막나가는 자신들을 제어하지 못하는 개독교
오늘 2010년 8월 6일은 히로시마 원폭투하 65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 날은 우리나라가 독립을 하게 된 결정적인 사건이었던 만큼 우리들에게도 의미있는 날임에는 틀림없다.
우리는 일본이 왜 패망할 수 밖에 없었는가를 보면서 개독교가 어째서 패망 할 수 밖에 없는지 집어 볼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오늘날 한국의 개독교는 자신들의 세력을 확장시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점에서 과거 일본 군국주의와 너무나 유사하기 때문이다.
일본이 임진왜란 이후에 한동안 조선을 건드리지 못했다.
왜냐하면 일본이 혼자 싸워서는 중국과 조선을 모두 이길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한국에 개독교가 처음 유입 되었을때도 그들은 숨을 죽이면서 지냈다.
왜냐하면 얼마 안되는 쪽수로 조선의 불교와 유교를 싸워서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본은 미국의 페리제독의 압력으로 미국과 통상을 맺고 그것을 기회로 부국강병을 지향했다.
그래서 동아시아 시장 대부분을 경제력으로 석권하고 청나라와 대적할 만큼 국력을 가지게 되었으며 청일전쟁을 통해 후에 러일전쟁을 통해 한반도의 제권을 획득하게 된다.
한국의 개독교 역시 일제시대를 통해서 일제와 타협을 하고 그들의 요구를 들어주면서 살아남는다.
그와 동시에 한반도내에 여러 세력들과 동등하게 대결 할 수 있는 입지를 확보하게 된다.
일본은 이렇게 대한제국을 병합하고는 그것을 발판으로 삼아 루코우차우사건을 조작해서 일으키고는 그것을 빌미로 중국에 선전포고를 하고 만주지역을 접수한다.
그리고 만주에 청나라 마지막 황제였던 부의를 꼭둑각시로 내세워서 만주국이라는 괴뢰정부를 수립한다.
그러나 국제연맹에서는 만주국을 정상적인 국가로 불인정해주는데 대다수의 결의가 나오고 이로인해 일본은 국제연맹을 탈퇴한다.
한국의 개독교는 이렇게 일제시대에 일제에 협조를 하면서 자신들의 배를 채우고 해방이 되자 미국에 다시 붙어서는 소위 빨갱이라는 불순분자들을 색출해서 학살하는 일에 앞장선다.
이 과정에서 수 많은 무고한 사람들이 빨갱이로 몰려서 처형되었고 이것을 근거로 자신들의 불법적인 사업과 행위들을 국가로 부터 묵인받으면서 자신들의 세력을 키우기 시작한다.
그래서 해방후와 군사독재정권들 속에서 개독교는 급성장을 하게 된다.
일본은 국제연맹을 탈퇴하고 자신들의 세력을 키우기 위해 주변의 모든 나라들을 침략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러한 침략행위들을 이른바 '대동아공영권' 을 내세워 그것을 정당화 하면서 자신들의 영토와 자원들을 늘리는데 이 대동아 공영권은 동아시아의 모든 나라들이 일본의 발 아래에서 하나가 되어 서구 제국주의에 대항해서 동양의 평화를 지키자는 것이었다.
일본군국주의가 저지르는 모든 죄악들(무력점령,생체실험,자원수탈,강제노역,종군위안부,포로학살)은 이 동양의 평화를 위한다는 말 한마디로 정당화 되었다.
한국의 개독교는 이렇게 세력을 늘리고 앞서 일본이 그랬던 것처럼 없는 내용을 날조하여 다른종교를 공개적으로 비방하고 다른종교를 믿으면 전부 지옥에 간다면서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그런 지옥으로 가는 종교들로 부터 구해내기 위해서는 자신들의 개독교를 머리로 해서 다른종교들을 모두 몰아내고 세상모든 곳에 빨간 십자가를 세우는 것이 진정한 평화가 오는 날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것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하는 것이 정의라고 말한다.
이것이 한국의 개독교가 말하는 구원과 평화 기독교의 사랑과 박애라고 지금까지도 말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일본은 수십개의 나라와 싸우게 되었다.
주변국들과 타협과 협력을 없고 그저 무력으로 굴복시키고 그 주변의 모든 나라들을 수탈하고 하등취급을 하니 그들 모두가 일본의 적으로 돌아서게 되었다.
급기야는 자신들의 주제를 모르고 잠자는 사자였던 미국의 코털을 건드리기까지 한다
그래서 선전포고도 없이 진주만을 공격하고 미국이 본격적으로 태평양전쟁에 개입되는데 이때부터 일본은 연전연패를 거듭한다.
개독들 역시 이와 비슷하게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세력을 넓히고 나니 자신들이 마치 신의 권능을 받아서 세력이 커진 것이라고 착각을 하고 주변사람들을 무시하고 착취하기 시작한다.
개독교는 자신들종교 이외에는 전부 지옥에 간다고 떠들면서 다른종교가 사회봉사하는 일은 전부 방해공작을 놓고 다른종교의 시설물을 파괴하고 다른종교가 포교하는 일도 훼방놓는다.
또한 다른종교들을 모두 비하하고 도발하게 되면서 개독교와 다른종교는 물론이고 종교가 없는 사람들 까지도 개독교에 선전포고를 하고 전투를 하고 있다.
급기야는 개독들은 자신들의 주제를 모르고 한민족의 국조인 단군상을 때려부수기 시작했고 없는 불경을 만들어 내서 불교를 비방하면서 건드리기 시작했고 급기야는 한국에 소수로 들어온 이슬람교까지 코란을 조작해 가면서 건드렸다.
그것도 모잘라 불법선교로 인해 인질이 잡히고 그로인해 엄청난 몸값까지 지불하는 사상초유의 국법과 국가의 불문까지도 어기는 우를 범했다.
그래서 국내에서 불교가 일어나고 해외에서 이슬람이 국교인 나라에서 전부 한국에 제제를 가하기 시작했다.
또한 한국의 여론전체가 한국의 개독교를 혐오하고 반대하게 되었다.
개독교는 이미 위의 수많은 적들을 상대로 싸우고 있고 개독교를 다니던 사람들의 수가 줄어들어 가면서 연전연패를 거듭하고 있다.
일본은 미국을 선두로 하는 연합군과 전투하면서 연전연패를 거듭했다.
전선에서 싸우는 일본군은 연패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었고 그것을 상부에 여러번 보고했었다.
일본군은 과거 사무라이식 전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정신력위주의 공격위주로 전쟁을 하였다.
그러나 연합군은 화력과 기술을 앞세워서 그들을 손쉽게 제압했다.
영화 퍼시픽에서도 칼들고 반자이를 외치면서 개때처럼 달려오는 일본군 수천명을 전부 기관총으로 쏴서 잡고나서 미군병사가 이런말을 한다.
"이것들 엄청 용감하던지 아니면 엄청 병신들이던지 둘 중에 하나야."
전투한 일본군들은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지 않으면 백전백패라고 입을 모아서 보고했지만 수뇌부는 귀담아 듣지 않았다.
한국의 개독교 역시 엄청 용감하던지 아니면 엄청 병신들임에 틀림없어 보인다.
왜냐하면 자칭 기독교라고 하는 교회의 많은 목사들은
[교회제정의 투명성]
[복음의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는 선교]
[배타적인 교리의 청산]
[성직자들의 자격과 그에 관련된 제도를 엄중하게 원칙을 만들어 지켜야 한다]
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개독교 수뇌부와 많은 교회들은 이것에 귀기울이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들이 목적으로 하는 건 예수그리스도의 희생적인 사랑이 아닌 이 세상의 돈과 힘이기 때문이니까.
그리하여 일본은 침략으로 얻었던 대부분의 영토를 잃고 본토까지 공격당하게 되고 모든 물자들이 바닥나기 시작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군 수뇌부와 지도자들은 국민들을 계속해서 사실을 왜곡한 내용들을 진실이라고 속여가면서 그들을 계속 선동한다.
미국은 오키나와와 괌을 점령하고 일본에게 최후통첩을 한다.
여기서 항복하지 않으면 무시무시한 무기를 투하 할것이고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무서운 피해를 맛보게 될 것이다. 라고
그것은 원자폭탄이었다.
그러나 아둔한 그들은 거지같이 무능한 천왕을 위해서 목숨을 바치라고 떠들면서 할테면 해보라고 배짼다.
결국 원폭이 투하되어서 수많은 인명과 재산이 손실되고 대일본제국은 항복하고 말았다.
한국에서 이제 개독교는 그 설 자리를 점점 잃어가고 있다.
그럼에도 개독교먹사들은 분위기파악을 못하면서 자신들이 반성할 줄 모르고 지금처럼 뻘짓거리를 계속 고수하고 있다.
그리고 어리버리 교인들에게 계속 영적전쟁을 하라고 세뇌시키고 있다.
지금까지 먹사들은 자신들이 배부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해왔던 그 모든 것들이 그들을 날려버릴 가공한 폭탄이 되어 터질 때만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원자폭탄들이 줄줄이 연쇄폭발을 할 것이다.
경전을 왜곡해서 돈을 내라고 강요하던 폭탄들
타종교를 비하하고 왜곡해서 도발했던 폭탄들
수많은 사람들을 무시하고 상처주어 적을 만든 폭탄들
경전을 조작하고 왜곡하여 자신들의 악행들을 합리화 해 온 폭탄들
무고한 사람들을 이단으로 몰아붙이고 자신들의 악행에 협력하는 사람들을 권력을 이용해서 비호해 주었던 폭탄들
이제 그 원자폭탄들이 하나하나 연쇄폭발을 하면서 개독교를 모두 날려 버릴 것이다.
일본이 원자폭탄을 맞고 자멸했던 그 역사의 전철을 그대로 밟아가고 있는 것이 오늘날 한국의 개독교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