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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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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요금 받고 있지요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헌금 받고 있지요~ (몰랐니 자동이첸지? feat.doc)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계산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헌금을 걷고~ 당신이 이세상에 존재 함으로 인해 우리에겐 얼마나 큰 건물이 되는지 ...

    • 십일조 꼭 출석교회에 내야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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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의 대형교회들은 재정적으로 형편이 좋으나 농어촌 개척 교회는 상황이 그렇지 못하다 물론 대형교회에서 농어촌 미자립 교회에 지원을 한다고 하나 그수준이 미미한거 같다.. 어차피 하나님은 한분이시니 내가 어느교회에 십일조를 내더라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 직업 좋은 남자 만나러 교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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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말하면 신앙심 때문은 아니고, 결혼이 목적이에요. 그것도 아주 조건 좋은 남자 만나서 이제는 좀 편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거든요. 주변 친구들 시집 잘 가서 팔자 피는 거 보니까 현타가 제대로 오더라고요. 나만 이렇게 아등바등 사나 싶기도 하고, 애초에 남자가 자리 잘 잡은 경우엔 삶의 질 자체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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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교회 나가는걸 포기했음

      사회생활인 느낌... 어딜가나 좋은 사람들도 많지만 괴롭게 만드는 사람들도 항시 있고... 교회내 정치질이나 견제하는 것도 너무 짜증이나거나 날 힘들게 만듬 그게 목회자이면 더 시험에 들기도하고... 오늘날 교회의 문제 중 하나는 안 믿는 사람들이 성도인척 가장하고 있는게 아닐까싶기도 해. 더 이상 이게 교회인지 ...

    • "내 밑으로 다 집합!" 트럼프와 국방장관, 장군들에게 무슨 얘기? / SBS /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내 밑으로 다 집합!" 트럼프와 국방장관, 장군들에게 무슨 얘기? / SBS /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럼프한테 말도 않고 지맘대로 다 불러모음, 한방에 적이 저길 공격하면 미국 망하는것임. 소령밖에 안해본 십자군원정 정신, 인종차별주의, 극우, 저런자를 저자리에 계속 앉혀두면 굉장히 위험함. 결론 : 내 마음대로 하겠다 트럼프 기독교 신자라는데..하는 행동은 사이비같음 ↓https://www.youtube.com/watch?v=DYDcFtU5ARQ

    • 나는 선생님 중에 개독과 무식론자 둘 다 있었음

      고등학교 때 선생님 중 한 명은 맨날 수업 때 자기는 개신교 믿고 술담배 끊었다 자랑하고, 등산 가면 공기도 좋고 산에 있는 절 들어가서 불상도 한 대 걷어차면 기분도 썩 괜찮다면서 그러고, 애들 보고 자기네 예배당 오면 문상 준다고 그러면서 오라 하거나 애들 벌 받을 일 있을 때 자기 예배당 오면 감면해준다 하고, ...

    • 내가 현시대에 태어난 예수였으면

      지금 한국교회에 채찍들고가서 난리탭댄스추고 다 깨부순다음에 친구집 컴터로 디시 들어와서 무겁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게이들아 다 내게로 오노 라고 디시에 글쌌다

    • 확실히 젊은 신자로 갈수록 쏠림 현상은 강해질 듯.

      가뜩이나 청년인구 줄고 있는데 종교 가진 사람은 더 줄어듦. 그리고 그 남은 사람들도 수도권이나 도시에 몰리듯이, 교회도 청년부가 나름 규모를 갖추고 돌아가는 대형교회로 몰릴거 같아서. 그리고 영유아 학생들도 교회학교가 돌아가고 해당 연령 공동체가 있는 교회로 쏠릴거고 그분들의 부모님도 따라가다보니 중년부...

    • 교회에 다니는 모든 크리스천들은 오래 사나요?

      교회에 다니면 교회에 안 다니는 사람보다 오래 사나요? 아무리 독실한 크리스천이라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면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날 수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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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교회 얘기를 자꾸 하게 되는데, 교회 이사 하며 느낀 문제점

      • 익명
      • 2025.10.23 - 13:02 2025.10.23 - 13:02

    가정이사, 기업/학교/관공서 이사를 

    다 하다 보니 교회 이사도 종종 하는데요.

     

    그때마다 '거의 공통적으로' 느낀 문제점

    부분만 거론하면

     

    대표적으로 '끼리끼리' '우리끼리' 이거 정말

    좀 고쳤으면 좋겠어요.

     

     

    십수 년 전, 대형 교회 이사를 처음 인원으로

    들어갔을 때, 교회니까 잘 챙겨주고 배려도

    많이 해주겠지 기대 했는데

    실상은 반대였습니다. (아래 내용 외에

    황당한 거도 많았는데 그건 주제를

    벗어나니 다음에...)

     

     

     

    큰 교회 작은 교회 공통으로 일 하는

    사람보다 교회/교회 물건이 훨씬

    앞설 때가 많습니다.

     

     

    단적인 예로... 왕십리의 모 대형 교회가

    신축으로 들어가는 이사였는데 가장 기억에

    남을 만큼 힘든 현장이었습니다.

     

    가장 큰 난관이 높고 넓고 깊은 외부의

    계단으로 지하 2층을 교회 의자 150개

     

     

    나르는 거... (긴 나무의자, 상당히 무거움.

    엘베에 안 들어감)

     

    지하 예배당 바닥 코팅 긁힌다고 밀차

    (구루마) 못 쓰게 함. 신발까지 벗으라 함.

     

    가정이사라도 어처구니 없을 상황인데

    사무집기 이사 중 신발 벗으라는 요구는

    15년 이사 경험 중 유일무이함.

     

    그 150여개 긴 나무 의자를 사람 손으로

    들고 내려와서 예배당 안에서 신발 벗고

    들어서 나름.

     

     

     

    나무 의자를 다 놓고 나니 목사 설교할 때

    서는 단상을 제일 앞에다 놓아 달라고 함.

    왜 그걸 제일 마지막에 해달라는지도

    의문이지만;;

     

    나무 의자들 때문에 길이 없어서 의자들

    밀어놓고 하겠다 하니 또 바닥 코팅

    얘기 하며 의자 밀다 긁힌다고 안 된다고

    함.

     

    너무 위험하다고 재차 건의 했으나 소용

    없음. 결국 여러명이 붙어 머리 위로 대형

    단상을 번쩍 들고 몇 번 위험한 고비 넘겨가며

    자리에 배치함. 단상이 통과 못 하는 좁은

    통로를 머리 위에 단상 든 사람들이 통과

    해야 하니 많이 붙지도 못하고 균형 잡기

    힘들어 위험할 수밖에 없음.

     

     

    공통적으로 (아주 소수의 경우 외에) 교회

    이사를 하면 이사 중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음.

    와서 도와주는 건 기대해지도 않음. 어설프게

    도와주면 방해하는 거나 진배 없으니...

     

    길막만 좀 안 했으면 좋겠는데 서로 대화 하느라

    정신 없어서 계속 짐 든 사람을 서서 기다리게

    만듦 하아...

     

    오는 사람마다 '어머 수고가 많으세요.' 하는데

    나한테 하는 얘긴가? 돌아보면 다 아님.

    자기들끼리 하는 인사임.

     

    그냥 앉아 있기만 한 사람들끼리 수고했다

    고생한다 함.

     

    우리가 듣는 얘기는 주로 '어어, 그거 조심하세요.'

    '떨어뜨리면 안되는데.' '긁혀요!' 임...

     

     

    오는 사람들 손마다 뭔가 먹을 거 마실 거

    들려 있는데 일 하는 사람들 거 아님.

    역시 계속 앉아서 지시한 교회 사람들거임.

     

     

     

    밥을 사주는 게 아니라 (사 줄 의무는 당연히

    없습니다.) 교회 이사 중이라 밥은 못 하고

    라면 끓여줄 테니 먹으라 하는데 딱 봐도

    오밤중까지 할 이사를 라면 먹고 버티기

    싫다는 작업원들 원성에 사양하고 나가서

    사먹은 기억도 있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뭐 예를 들 거 많긴 한데 대충 추리면

    그렇습니다. 왜 교회 사람들끼리만

    수고하고 목마를 거 같고 그런건지

    모르겠어요.

     

    대형 교회일 수록 심하고 거의 일치합니다.

     

    우리 같은 (?) 사람들에게는 잘 보여서

    전도할 필요도 못 느끼나 싶을 때가

    많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반대로 수녀원 이사도 여러 번 했는데 

    (한때 거래 하던 소장이 천주교 신자이고

    해당 수녀원이 주 거래처 중 하나)

    여름에 수박을 계속 잘라다 줘서 나중에는

    배가 불러 못 먹었습니다.

     

    음료수는 발에 채일 정도로 계속 가져다

    주시고 물티슈 들고 다니면서 등짐 지느라

    손 없는 작업원들 땀 닦아 주시고...

     

    식사 시간이 아닌데 중식, 분식 해다 주고

    시켜 주셔서 쉬는 틈마다 먹느라 막상

    점심시간에 입맛이 없...

     

    수녀님들 부식은 그냥 다 저희 겁니다.

    마음대로 가져다 먹으라고 하세요.

     

    진짜

    부담스러울 정도로 챙겨주십니다.

     

    심지어 수녀님들만 계시다 보니 남자

    화장실은 멀~리 나가야만 했는데

    요소마다 화장실 하나씩 지정해서

    저희 쓰게 해주시면서 '이사 끝나고

    청소하면 돼요.' 하시는데 어찌나

    감사하던지...

     

    폐기가 많았던 날은 폐기 서랍장에

    넣어 두고 깜빡한 지갑을 잃어버리셨다

    하는데 혹시 보신 분 계시냐 묻고는

    돈 얼마 없으니 괜찮다 하시는데

    우리가 나서서 산더미같은 폐기 뒤져

    그 지갑 찾아드리기도 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의 이웃은

    믿는 사람들 끼리가 아닙니다.

     

    교회 안에 끼리끼리만 있지 말고

    세상 밖으로 나가라고 가르치지 않던가요?

     

     

    제가 유독 오늘 교회 얘기만 두 번을

    하는 건, 교회 망해라라는 뜻이 아님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천주교 배척만 하지 말고 배울 건 배워야

    바뀔 수 있어요.

     

     

     

    딴지에는 그런 분 안 계시지만 교회 얘기

    하면 신성모독 어쩌고 하는 반응도

    있었는데...

     

     

    저는 오늘 글에 '예수' '하나님'을 지적한 건

    한 글자도 없습니다.

     

    교회는 신성이 아니고 그냥 믿음 가진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목사는 신이 아니라 그저 위임을 받아

    말씀 전파하는 '사람'입니다.

     

    잘못하면 욕 먹을 수 있는 존재이고

    욕 먹으면 바뀌려고 노력해야 하는

    '사람'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나님도 '내가 과했다. 다신 안 그러마'

    인정을 하는데 믿는 '사람'이 뭐라고

    오류가 없겠습니까.

     

     

     

     

    전도 주간에만 착한 척, 친한 척,

    챙겨주는 척하지 말고 평소에 스치는

    사람들에게 그렇게 해야 합니다.

     

    너무 영업 티 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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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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