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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사람
      28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요금 받고 있지요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헌금 받고 있지요~ (몰랐니 자동이첸지? feat.doc)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계산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헌금을 걷고~ 당신이 이세상에 존재 함으로 인해 우리에겐 얼마나 큰 건물이 되는지 ...

    • 십일조 꼭 출석교회에 내야만 하나??
      3

      도시의 대형교회들은 재정적으로 형편이 좋으나 농어촌 개척 교회는 상황이 그렇지 못하다 물론 대형교회에서 농어촌 미자립 교회에 지원을 한다고 하나 그수준이 미미한거 같다.. 어차피 하나님은 한분이시니 내가 어느교회에 십일조를 내더라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 직업 좋은 남자 만나러 교회가요
      3

      솔직히 말하면 신앙심 때문은 아니고, 결혼이 목적이에요. 그것도 아주 조건 좋은 남자 만나서 이제는 좀 편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거든요. 주변 친구들 시집 잘 가서 팔자 피는 거 보니까 현타가 제대로 오더라고요. 나만 이렇게 아등바등 사나 싶기도 하고, 애초에 남자가 자리 잘 잡은 경우엔 삶의 질 자체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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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독교인들 말을 일체 믿으면 안 되는 이유

      개독교는 언뜻 보기에 선량한 종교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 그 안에는 소시오패스들이 드글거립니다. 소시오패스들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허황된 우월감을 갖고, 남의 것을 착취하려하며 상습적인 거짓말을 일삼고, 현실과 망상을 구분을 못하며 주변에 막대한 피해를 끼치는 인격장애죠 저는 어려서부터 소시오패스들한...

    • 여자가 교회 다닌다고? 이거 꼭봐라
      여자가 교회 다닌다고? 이거 꼭봐라

      신앙심을 갖고 남한테 강요 안하면서 혼자 착실하게 다닌다? ㅋㅋㅋㅋㅋ 이거 자체가 교회에서 보면 신앙심 가지는게 아니야 교회에서 신도들한테 우리 먼저 신실한 모습으로 모범을 보여서 다른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기독교를 접하게 합시다 이러는줄 아냐? 전도라고 한다 다른 사람에게 교회 나오는 것을 권유하는 행위를 ...

    • 아브라함계 3대 종교 같은 신인데 다른 모습이라는 이야기, 제 생각 정리해봄

      요즘 문득 아브라함 계통의 세 종교(유대교·기독교·이슬람)를 생각하다가 정리해본 글이에요. 길게 늘어놓는 스타일이라 편하게 읽어주세요 ㅎㅎ 같은 뿌리, 다른 결 겉으로 보면 유대교·기독교·이슬람은 ‘같은 계통’이에요. 그런데 기독교는 야훼(구약의 하나님)와 예수를 모두 ‘신’으로 본다는 점에서 독특하죠. “같은 신”...

    • 현 한국 교회의 5지 가장 큰 문제

      1. 현금 강요 성경에는 기록되기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볽을 쌇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 말라기 3:10절 ) 기독교인의 올바른 헌금 생활은 신앙 성장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정신적, 경제적 축복을 가져나 ...

    • [소장각] 신학 완전 정리: 50분강의, 김학철 교수
      [소장각] 신학 완전 정리: 50분강의, 김학철 교수

      [대박] '느리게 생각하기'로 신앙의 질서를 잡는 법 (신학 완전 정리) 교회 다니면서 "왜 믿어야 돼?"라는 질문에 "성경에 써 있으니까!"라고만 답했다면 이 글 꼭 읽어봐. 나도 이번에 김학철 교수님 강연 보고 머리 한 대 맞은 기분이라 정리해서 공유함. 1. 신학은 사실 '느리게 생각하기'임 우리는 보통 '빠른 생각(시스...

    • 세상 책 읽지 마라는 목사, 제가 직접 당해보니 알겠더군요 (소름 주의)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실제로 대전에 있는 어떤 교회 다니면서 직접 겪었던, 지금 생각해도 소름 돋는 '지식 통제'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어느 날 목사가 강단에서 그러더군요. "세상의 지식은 사탄이 심어놓은 독이다", "인문학이나 과학 서적은 여러분의 영혼을 뚫리게 만든다", "외부 세계는 공산주의와 온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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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 생활 이젠 접고자 합니다

      • 아멘하면현금나옴?
      • 2025.07.27 - 16:26

    저는 군 대전역이후에  친구가 있는 교회 부흥회에 갔습니다 원래 기독교에 대한 믿음조차 없고 원래 어렸을때 유치원다니는것 선교원 같은곳이 딸려있는 유치원 다녔습니다 그당시 집안 사정 가난했음
    군전역후 사회생활에대한 기대와 나머지 두려움이 조금은 있었는지 친구 교회 부흥회에  갔습니다
    말그대로 세뇌 작업이란걸 몰랐죠  일단 찬양을 엄청 합니다 그리고 기도를 엄청 해댑니다 그리고 제가 낌세가  확실히 이상하다고 느낀것은 가사가 담기지 않은 찬양 깔아두고 목사가 와서 안수 기도 합니다 더 웃긴건 사람들이 그기도 받고 다뻣습니다 그전에 개먹사 사기꾼이 이상한걸 보여줍니다 사람들 믿게 할려고 그런데 사기 꾼이조 저는 참고로 대전에있는 M대에 나왔습니다 기독교 학교제단이라서 그런지 체플 듣고 했는데 그곳에 기독교의 이해라는 필수교양과목이 습니다 그책을 핀순간 이단에 대해 설명이 나왔는데 반짝이가루 진동 떨림 이런거 다 신비주의현상 하는거 이단이라고 뒤늦게 알았죠 진짜 속았습니다 그런데 그날 부흥회 이후 뭔가 알수 없는 두려움과 환청이 심하게 들렸고 자살충동이 심해졌습니다 신경과 병원에 가보니 신경전달물질에 이상이 생겨서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그때 당시 예수가 나한테 떠나면 어떠나 하고 벌벌 떨고 그랬는데 진짜 지금생각하면 예수따위는 개만도 못합니다 그리고 개먹사들의 사기치는 도구로 이이용되고요

    그때 나이가 23살 입니다 병세가 가면 갈수록 심해저서 지금은 많이 괸찮아졌습니다

    학교 가는길에 저는 간질현상이 생겼습니다 저절로 교회 채플실만 보면 무릎이 꿀리고요 그리고 그런거 세뇌 시킬때
    죄를 회개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미지나간 과거가 머리에서 안떠났습니다 항상 짜증만 나있고 지쳐했했죠
    지금 그 개먹사놈 이름까지 생생히 기역 납니다 안 목사라고   그리고 시간이 점점ㅎ흐른뒤 저는 폐인으로 됬습니다 교회는 더이상 안나갔지만 맨날 뭔가 의존해야만 했고 떄로는 25살나이에 개척하는 꿈을 꾸기도 합니다 28살에 뒤늦게 뭔가라도해볼려고 하다가 요리란걸 하고 싶어서 여러번 도전했지만 만만치 않고 접었습니다 그런데 28살때 몸이 안좋아 쉬고 있을때 별로 친하지도 않고 잠깐 안면만 있던 녀녀석에게 전화해서 자기네 교회에 전도 하여서 그냥 다녔는데 거긴 ㄷ더 과관입니다 잠깐 그냥 한번 나갈까 한게 거기에 푹빠지게 되어 9개월 가까이 생활하고 접었습니다
    목사는 그렇게도 극한이기주의에 벗어나야 한다고 하면서 그렇고  거기에는 40일 말씀양육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야  말로 세뇌 집단입니다 너무나 2분적인 논리고 흑백논리에 불과했죠 39일 말씀에 거기가 제대로된 이단이라고 느겼습니다 우선 교회사모가 교회 담임목사보다 권한이 엄청 쎄고 썝니다 사모 한마디에 사람들 다 벌벌 떱니다 부목사들 꺠갱거리고요 그리고 예수의 치유 하는 구절 읽게 시키고 기도합니다 물론 인원이 60명가까이 된거 같았어교회 강단에사람들 기도 할때 기도도중 저는 살짝 눈떠서 그사람들 지켜다 봤습니다 다들 기도후 눈을 제가 두살아있었습니다 그사모가 하는말 항상 너의 이성 너의 판단 믿지말라고 하고 더 과관인건  잘 안보입니다 꼭 교회 부흥하고 그런데에 참석 잘합니다 리번두리번 처다봤는데 세상에 눈빛이 무슨 마약한 사람처럼 눈이 흐리멍텅해 보이더라고요 저는 실제로 그때당시 저의 이성이 쫌 있었습니다 사모가 절대로 오늘 있던일 외부로 말하지 말라고 입단속하고 그이후로 페션오브 크라이스트에서 예수가 책찍을 맞고 싶자가에 달릴때 그장면 틀어주고 이미 이정도면 세뇌 거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사모가 성령의 십자가로 손목을 박는다고 그런솔리 해대지 그런데 저는 그떄부터 잡생각 쫌 했습니다 그러더니 사모가 지적하고 전 거기에 나갔습니다 물론 방언이란거 받았습니다 저는 방언자체를 지금엄청부인합니다 그리고 방언이란거 함부로 받아서도 안되고요 저의 생활은 항상 믿음대로만 살려고 하다가 거의 1년가까이 아무것도 한것 없이 시간날려먹고 이상한것은 거기 교회애들 같은 그룹에 속해 있는 애들 진짜 과관이였습니다 진짜 양아치 같은 놈도 봤습니다 그룹이 다른 그룹으로 옮겨지면서 전에 있던  어떤 동생놈이랑 같이 옮겨졌는데 하는짓이 돈 1만원 빌려주면서 간보기 하더니완전 양개무시하더라고요 전 그집단에서 나왔고 신앙생활 안합니다 그리고 그교회 전도 은근히 중요하게 여깁니다 어떻게 하다가 그냥 친구 전도 한번 시도하다가 나중에 다니기로 했는데 이녀석은 원래 예수 믿고 했던 놈이였습니다 그리고 그교회에서 새가족이라고 감싸안고 그렇지만 언젠가 내친구놈도 거긱에서 나올지는 잘모르갰지만 지금 친구 하나 잃은 느낌듭니다  청년들 많아서 사람인정에 끌려 다니는거 같습니다 새가족이라 한몇달 동안은 감싸다가 이젠 스스로 신앙생활하는거 알지만 야근하나 안빼먹던 녀석이 한번 야근제끼고 교회다니고 그런녀석인데 그이후로 그친구와는 연락이 안됩니다 그리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개독 박멸이 느껴집니다 예수믿으면 아무리 초딩때 친하더라도 지가 도움이 된다 십으면 사람  이끌어낼라고 하고 저는 지금 백수이고 정신차차려서 취업상담사의 도움으로 겨욱 취업준비하고자 합니다
    그렇지만 꼭 기독교 그것도 예수믿어야만 인생이 복받고 잘사는게 아닌게 더우느느껴졌습니다 예수믿는다는 것으로 가족끼리 싸우고 그러는데 당연히 교회측에서는 마귀라고 하갰져 그리고 영혼구원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자신만 신앙심키워 마음편하면 뭐합니까 자신을 키운 아버지 어머니는 뼈빠지게 자식을 위해 돈벌어다가 먹여살리는데 저는 뒤늦은 사회생활을 통해  돈도 벌어봤지만  진짜 취업못하고 예수세뇌 당해서 제 본래의 모습일어가고 살았을때 아버지 눈물 흘렸을때 진짜 속에서는 괴로웠습닏 이젠 그런 아버지가 지금은 자랑스럽고 고맙습니다 그리고 교그리고 대형교회 목사
    자신을 영의 아버지라고 항상 강조하는데 제가 볼떈 사기꾼 같아 보입니다 그리고 그놈의 주여3창 통성기도는 외하는지  일단 그교회 분위기가 청년이 많고 예배 방식은 경쾨한 음악이 흘러나옵니다 무슨 콘서트 장인줄 알았고요 90데쉬벨 나왔습니다 제 스마트폰 으로 측정해봤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교회 경건하다고 생각하지도 안았습니니다 교회 안에서 상처 받고 하면서 까지 그런 광신집단 다니고 싶지도 않고요 그리고 많은 청년들이 개목사에게 이용당하고 있을겁니다
    경쾌한 CCM 음악 끝에는 항상  주여 주여 거리면서 방언 기도 뭐라 씨부리고 그다음에 개먹사 설교 끝에 돈걷어내기 합니다
     특히 주일예배에 똑같은 페턴이지만 주일은 쫌 다릅니다 돈걷어내기전에 일반 교회처럼 단조로운 찬송가 성경책 맨뒤에 있는 거 그음악 틀어내면서 돈걷어 냅니다 저는 믿음생활이란거 하다가 건강잃고 그많은 세월속에 친구 제대로 못사기귀고 친구 있던놈 마저 교회생활하는데 완전 인생이 바닥으로 떨어지지만 다시  제 자신을 믿고 잘살 자신있습니다
     그리고 몇년만에 이성적판단 이런거 회복됬습니다 일단 개독교가 모순이란점을 인정하면서 말이죠
    그교회는 분명 부흥하고 사람을 전도 할려고 기를 쓰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그들만의 세계가 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많은 청년들이 그곳에서 자신의 영혼을 구원하기보다는 자신의 일에 신경쓰고 가족을 봐야하는데 이놈의 대형교회가 사람배리는거 같습니다 올바른 인성이 생기기는 커녕 이중인격적인 성격이 생기고요 교회에 있던 중학교 동창친구한테 말해도 말통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무의식으로는 그들도 이생각을 많이 할거 같습니다 예수가 나한태 떠나면 어쩌지 이러면서 기도는 메일같이 어거지로 해야하고 예배는 드려야하고 수 금 일 그런데 저는 일단 교회를 끈으면서 금단 현상이 생겼습니다 교회다니면서 겜 끊었는데 9개월 많에 다시 찾아왔고요 이제 다시 끊는 단계인데 예수란걸 믿음으로서 끊는다는것은 완전불가능합니다 예수라는것도 마음속에 의존적으로 믿고 있어야 하니깐요 차라리 이성적 판단을 믿고 ㄲㅌ는게 더 나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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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의 종교 '광명회'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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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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