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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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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요금 받고 있지요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계좌에서 그 헌금 받고 있지요~ (몰랐니 자동이첸지? feat.doc)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계산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헌금을 걷고~ 당신이 이세상에 존재 함으로 인해 우리에겐 얼마나 큰 건물이 되는지 ...

    • 십일조 꼭 출석교회에 내야만 하나??
      3

      도시의 대형교회들은 재정적으로 형편이 좋으나 농어촌 개척 교회는 상황이 그렇지 못하다 물론 대형교회에서 농어촌 미자립 교회에 지원을 한다고 하나 그수준이 미미한거 같다.. 어차피 하나님은 한분이시니 내가 어느교회에 십일조를 내더라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 직업 좋은 남자 만나러 교회가요
      3

      솔직히 말하면 신앙심 때문은 아니고, 결혼이 목적이에요. 그것도 아주 조건 좋은 남자 만나서 이제는 좀 편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거든요. 주변 친구들 시집 잘 가서 팔자 피는 거 보니까 현타가 제대로 오더라고요. 나만 이렇게 아등바등 사나 싶기도 하고, 애초에 남자가 자리 잘 잡은 경우엔 삶의 질 자체가 다...

    🎲 랜덤글 200d

    • 교회생활에 대해서(교회다니는 사람들 조언부탁)

      모태신앙이고 교회 열심히 다니는데 요즘 교회사람에 대해서 너무 회의감이 심하다.. ㄴsos 내가 교회에서 보았을때 이사람은 신앙도 좋고 배울점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밖에서는 완전 개차반이고 몇몇은 경건한척 하더니 남자 여자 밝히고 지각은 기본에다가 지각에 대해서 물으면 오히려 지각 얼마나 했다고 더 화내고 조금...

    • 개독교인이 쓰는 개독교 글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따른...다고 말 못하는 개독교인입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물론 믿습니다. 그분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근데 말입니다. 감히 그분을 제대로 믿는다고 떳떳히 말할 수 없습니다. 우리 개독들, 한번 생각해봅시다. 우리가 정말 그 분을 믿습니까? 성경에 나오죠. 믿으면 천국간다고. 다시 묻겠습니다. ...

    • 신천지 1월달 신뽕 넣기

      지파 기도회 전도할 사람 기도, 자기를 위해 기도, 지체들을 위한 기도, 역사 완성 기도, 문둥이 기도 후 깜깜하게 불 다끔 갑자기 안중근의사 영화 영웅 나옴 예고편 보여줌 그러다가 문둥이가 7머리 10뿔과 싸워 이겼다고 영상 나옴 신천지 역사 빠르게 지나가고 체전 동성서행 문둥이 표창장 받은거 만국회의때 외국인 환...

    • "구원 없다" 소리 들은 날부터 교회 끊음

      누군가 "예수 안 믿으면 구원 없다"고 하더니 대화가 점점 기괴해짐. "구원은 애초에 없다", "예수는 신 아니다", "피조물 주제에 인권 타령"까지 갔다. 결국 깨달음: 기독교 보수 논리가 인간을 계급화하고 인권·민주주의를 깔아뭉개는 구조. 교회 안 다니는 게 오히려 현명한 선택.

    • 하나님을 만난다는게 도대체 뭐? 매우 답답하다.

      글을 쓰기에 앞서 본인은 모태신앙이라는 것을 밝힌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하나님을 만났다'라고 자신있게 말하지 못한다. 그런 느낌을 받은적이 없으니까. 어릴 때 부터 다닌 교회와 사람들에 대한 정. 이제와서 신의 존재를 부정했을 때 엄습할 것만 같은 불안함. 습관화 된 예배 참석. 이와 같은 것들 때문에 아직까지 ...

    • 사람마다 신앙관이 너무 달라서

      이거 완전 대놓고 투기장 만드는거아님..? 참고로 나의 신앙관은 인간은 죄인이고 절대 인간의 선행과 선택과 능력과 지혜로 천국을 갈수 없다라고 믿음 믿음으로 천국을 간다 하지만 믿음조차도 하나님이 주신것 행위로 천국을 갈수 있는것이라면 신천지들이 제일 천국 먼저갈걸 그러니 나는 예정론이 맞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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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초, 예수의 비밀 폭로

      • 익명ca35a
      • 2025.07.06 - 15:07
    세계 최초, 예수의 비밀 폭로

     

     

    영상의 목적은 신의 계획을 폭로하고, 신을 믿지 않는 비종교인들이 '이성'적으로 신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다음은 영상의 주요 내용입니다:

     

    • 현대인의 종교 불신 이유

      • 성경의 오류와 이상한 내용: 성경에는 창세기 1장과 2장의 창조 순서 모순, 신약의 군인/왕 묘사 불일치 등 오류가 많고, 여성 비하, 노예제 옹호와 같은 납득하기 어려운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
      • 이성과 합리의 능력: 90년대 이후 태어난 현대인들은 '이성'과 '합리'를 가지고 있으며, 인터넷을 통해 팩트 체크가 가능하므로 기적, 예언, 초능력 같은 이야기를 믿지 않습니다. 현대 사회의 발전 또한 '의심'하는 능력 덕분이라고 설명합니다.
      • '신은 죽었다': 니체가 말했듯이 '이성'과 '종교'는 양립할 수 없으며, 키르케고르, 카뮈 같은 합리적인 철학자들도 이로 인해 괴로워했습니다.
    • '우상' 개념과 예수의 관계

      • 우상의 정의: 기독교에서 '우상'은 '하나님이 아닌 형상'으로, 눈에 보이는 동물, 동상, 그림, 심지어 십자가까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성경은 눈에 보이지 않고 마음으로 느끼는 형이상학적인 하나님을 강조하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것을 맹목적으로 믿는 '우상 숭배'를 극도로 경계합니다.
      • 인간을 신으로 삼는 행위: 성경은 '인간을 GOD으로 보는 것'을 가장 경계하는 일이며, 모세나 이스라엘의 왕을 세우는 것조차도 GOD이 망설였습니다.
      • 예수와 우상: 기독교는 삼위일체(성부, 성령, 성자/예수)를 믿지만, 예수는 명백히 눈에 보이는 '인간'으로 태어났습니다. 비기독교인 입장에서는 예수가 성경에서 지적해 온 '우상의 형태'와 100% 일치해 보인다고 설명합니다.
    • '죽은 믿음'과 예수의 계획

      • '죽은 믿음': 수천 년 된 모세의 율법을 '글자 그대로' 맹목적으로 따르던 유대인들처럼, 변하지 않고 고정된 무언가를 생각 없이 믿어 본질을 잃어버린 믿음을 '죽은 믿음'이라고 정의합니다. 이는 마치 업데이트 없는 온라인 게임처럼 결국 '죽게' 됩니다. '죽은 믿음'의 부작용으로는 심리학에서 지적하는 억압, 위선, 수동 공격 등이 있습니다.
      • 예수의 역할: 예수는 성경을 무지성으로 읽고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게 '성경 말씀의 참뜻'을 알려주기 위해, 그리고 성경을 '리메이크'하기 위해 세상에 왔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보이는 것 너머 본질을 보라'고 강조하며 우상 숭배를 경계했습니다.
      • 니체와 '죽은 예수': 니체는 '죽은 예수'를 발견한 사람으로, 예수의 본질을 꿰뚫고 '강인함'을 되살리려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니체 또한 대중에게 제대로 이해받지 못하고 '혐오의 우상'이 되어 '죽었습니다'.
      • 인간의 우상 숭배 본성: 불교와 유교의 사례를 통해, 본질을 강조하면서도 눈에 보이는 규칙이나 숭배 요소를 남겨둔 것은 인간이 '우상'에 환장하고 이해하기 쉽고 눈에 보이는 것에 이끌리기 때문임을 보여줍니다. 구약의 역사는 '인간은 우상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반복된 교훈을 보여줍니다.
      • 예수의 '우상이 되기 위한 계획': 신이 400년간 침묵하다 갑자기 예수가 나타난 것은, 인간이 우상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는 자신의 죽음이 죄를 대속하기 위함이라기보다는, '우상'이 되기 위한 계획이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마치 '살아 움직이는 피규어'처럼 인간을 바르게 이끌기 위해 '만들어진 신'이 되려 했다는 것입니다. 말씀이나 글은 '죽기' 마련이므로, 영원히 '살아 있는' 현자, 즉 신의 존재가 필요했다는 논리입니다.
    • '죽은 예수'의 가치와 요한복음의 상징성

      • '죽은 예수'라도 차악: 맹목적으로 믿는 '죽은 예수'일지라도, 토테미즘이나 물질 숭배보다 낫습니다. '참는 사람'은 '못 참는 사람'보다 낫고, '남만 사랑하는 사람'이 '지만 사랑하는 사람'보다 낫다는 비유를 통해 설명합니다.
      • 우상을 깨기 위한 망치: 예수라는 형상은 그 자체로 '우상을 깨기 위한 망치'를 들고 있어, 성경에 적힌 실제 예수의 말과 행동을 계속 보고 실천하면 결국 '죽은 예수' 너머 '살아 있는 예수'를 볼 수밖에 없는 커리큘럼이라고 설명합니다.
      • 인간은 '사람'에게 영향 받는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다른 사람의 동조와 지지가 필요합니다. 예수가 '두 사람이 있어야 믿어진다'는 말을 자주 인용한 것은 그가 '인간의 모습'이어야 하는 핵심적인 이유입니다.
      • 성경 속 '우상'의 증거:
        • 놋뱀: 구약에서 하나님이 직접 '우상'의 형태인 '청동 뱀 상'을 만들어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했지만, 훗날 이 뱀 상이 우상 숭배의 대상이 되어 부서지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는 GOD이 필요에 따라 '우상'을 허용했음을 보여줍니다.
        • 요한복음 3장 14절: 예수는 모세가 뱀을 든 것처럼 자신도 '들려야 한다'고 말하는데, 이는 자신이 십자가에 '들려' 사람들이 '보기 쉽게', '믿기 쉽게' 할 계획이었음을 암시합니다.
        • '시체와 독수리': '죽은 자 있는 곳에 독수리가 모여든다'는 난해한 구절은, 인간이 '죽은 것'(눈에 보이는 우상)에 이끌리는 본성을 가지고 있으며, 바로 그곳에서 '구원'이 일어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 요한복음의 '기적'과 '상징'

      • 기적에 대한 의심: 영상은 예수의 기적(죽은 자를 살림, 맹인을 눈 뜨게 함, 물 위를 걸음)에 대해 개인적인 의심을 표하며, 당시 시대 상황상 '쇼맨십'으로 활용되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힙니다.
      • 요한복음의 '사인(SIGN)': 다른 복음서에서는 'WONDER'나 'MIRACLE'로 표현된 예수의 기적들이 요한복음에서는 'SIGN'(증거, 표시)으로 표현됩니다. 이는 기적이 단순한 현상이 아니라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 이중적 비유: 요한복음은 기적을 일으킨 후, 그 기적과 관련된 단어를 사용하여 비유를 드는 이중적 표현을 자주 사용합니다 (예: 빵을 늘린 후 '내가 생명의 빵'이라 말하는 것).
      • 가나 혼인 잔치의 '물': 물을 포도주로 바꾼 기적은, '물'이 '안 좋은 믿음'(죽은 말씀)을, '포도주'가 '좋은 믿음'을 뜻하는 알레고리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는 헬라어 원문에서 '물(히도르)'과 '살아있는 물(존 히도르)'이 구분되어 사용되는 것과 연결됩니다. 이 '물'은 주로 구약 성경의 '말씀' 또는 말씀을 받아들인 '의식 상태'를 의미한다고 설명합니다.
      • 사마리아 여인: 사마리아 여인의 '다섯 남편'은 그녀가 믿었던 구약 성경 5권인 '모세오경'을 상징하며, 야곱의 우물에서 받은 '물' 또한 '죽은 말씀'을 의미합니다. 예수가 주는 '살아있는 물'은 시대에 맞춰 변화하고 삶에 적용될 수 있는 '살아있는 말씀'을 뜻합니다.
    • '보는 믿음'과 현실의 천국/지옥

      • 의심하는 제자 도마: 요한복음에서는 '의심'하는 제자 도마의 분량이 대폭 상승하는데, 이는 사람이 '직접 보아야만' 믿는다는 사실을 예수가 잘 알고 있었음을 보여줍니다. 예수는 도마를 위해 다시 나타나 직접 확인하게 함으로써 그의 믿음을 이끌어냅니다.
      • 현실의 천국과 지옥: 우리는 물리적으로 예수를 '볼' 수 없지만, '현실에서' 천국과 지옥을 '볼' 수 있습니다.
        • 천국: 예수가 강조한 '가장 낮은 사람도 보듬어주고 사랑하라'는 연민의 사랑을 실천하는 삶은, 재앙이 닥쳤을 때도 무너지지 않고 삶을 축복으로 여기게 합니다.
        • 지옥: 반면, 다른 사람을 '무능하고 한심한 벌레'로 여기는 사람은 자신이 '가장 낮은 자'로 추락했을 때 견디지 못하고 지옥을 경험합니다.
      • '뿌린 대로 거두는' 삶: 인생은 결국 '뿌린 대로 거두기' 마련이며, '인간'으로 인해 불행과 행복을 느끼고 의미를 가지므로, 서로를 사랑하며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 예수라는 '북극성': 아무리 좋은 깨달음도 유지되기 어렵지만, '예수라는 형상'은 기독교인들에게 '확실한 북극성'이 되어 길을 잃어도 빠르게 되찾게 돕습니다
    • 결론:

      • 예수의 메시지는 '진리'이며, 그의 전달 방식은 치밀했습니다. 예수가 없었다면 인류는 훨씬 퇴보하고 잔인하게 살았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예수의 이름으로 벌어진 범죄들은 예수를 오해하거나 악용한 자들이 일으킨 것이며, 실제 예수의 가르침과는 0.0000001%도 일치하지 않는다고 지적합니다.
      • 결국 '사랑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아는, 예수를 믿는 삶이 아무 생각 없이 사는 삶보다 훨씬 낫다고 주장합니다. '평등', '자유', '박애'의 개념조차 예수의 영향으로 만들어졌다고 말합니다.
      • 영상은 종교를 강요하지 않으며, '살아있는 믿음'은 스스로의 선택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비록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열린 마음으로 '살아있는 삶'을 사는 비기독교인을 예수가 '죽은 기독교인'보다 훨씬 좋아할 것이라고 개인적인 생각을 밝힙니다.
      • 궁극적으로 영상의 목적은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 간의 오해와 혐오를 줄이는 것이며, 이 모든 갈등은 '진짜 예수'를 몰라서 생기는 일이라고 마무리합니다. 예수의 핵심 계명은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며, 이는 '말이나 혀로만 사랑하지 않고 행동으로 진실하게 사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현대 교회가 '이성'을 가진 젊은 세대에게 '이해의 격차'로 인해 설득력을 잃고 있음을 지적하며, '사랑'을 전하는 것이 신의 의지임을 다시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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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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