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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을 읽어도 다 아는 내용 같고 삶의 변화가 없다면, "방법을 바꿀 때" 입니다  | 김호경 교수님 인터뷰 2부
      성경을 읽어도 다 아는 내용 같고 삶의 변화가 없다면, "방법을 바꿀 때" 입니다 | 김호경 교수님 인터뷰 2부

      성경을 읽어도 다 아는 내용 같고 삶의 변화가 없다면, " 방법을 바꿀 때" 입니다 | 김호경 교수님 인터뷰 2부 ↓https://www.youtube.com/watch?v=myAqpvwlOcg

    • 세상 책 읽지 마라는 목사, 제가 직접 당해보니 알겠더군요 (소름 주의)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실제로 대전에 있는 어떤 교회 다니면서 직접 겪었던, 지금 생각해도 소름 돋는 '지식 통제'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어느 날 목사가 강단에서 그러더군요. "세상의 지식은 사탄이 심어놓은 독이다", "인문학이나 과학 서적은 여러분의 영혼을 뚫리게 만든다", "외부 세계는 공산주의와 온갖 ...

    • 30여년 동안 십일조와 헌금을 바치면 은퇴할 때에는 거지가 되어 있습니다.

      30대에 취직해서 60대에 은퇴할 때까지 30여년 동안 십일조와 헌금을 바치면 은퇴할 때에는 거지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인생 말년에 지옥 맛을 보게 됩니다. 기독님들 인생 말년에 지옥 맛을 보지말라고 안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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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사람 올리는 글이랑 말들 읽어보면 좀 이상한것 같아서 장로교 다니는 친구에게 보여주면서 너네 개신교인들은 이런 사람들이냐고 물어보니까 친구가 몹시 당황하면서 저런사람들은 일부의 개신교인들이거나 신천지 혹은 통일교 사람일거라며 소속 교단이랑 담임 목사 이름 대보라고 하니까 못대고 글 슬쩍 지우더라 그거 ...

    • 개신교에서 천주교를 배척하는 이유가 뭐죠;;

      개신교에서 천주교를 배척하는 이유가 뭘까요 초록창 지식인을 찾아봐도 죄다 답변이 기독교입장에서 쓴것들인데 이유를 설명하는게 아니라 그냥 의심없이 '믿어라'라는 말만 있고.. 그러고나선 진흙탕싸움인 글들뿐이라 찾고자하는 내용이 없네요 예전에 어떤 기독교인분께 물어본적도 있는데 '말하자면 길다' 라고만 답을...

    • 교회 다닌다고 하나님 만나는 건 아니다

      열정적으로 기도하고 봉사해도 행복하지 않다면, 그건 교회 방식이 잘못된 것일 수 있다. 성령의 능력이나 삶의 변화가 없다면, 단순한 의식 반복일 뿐이다. 교회에 다닌다고 하나님을 만나는 건 보장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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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 [Journal] 돈과 사랑 - 그리스도인의 로맨틱은 무엇인가?

      • 무명의덕
      • 2024.07.29 - 23:18

    신앙의 핵심은 ‘자유’다. 진리가 우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우리를 속박하는 것들로부터 자유로움을 얻는 것은 모두가 원하는 일이다.

    특별히 우리는 물질로부터 자유롭기를 원한다. 이 세상에 돈과 관련된 게 없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세상 사람들도 ‘성공한 삶’을 이야기할 때 Financial Freedom, 경제적 자유를 이야기한다. 풍족하게 돈을 벌어서 돈에 구속받지 않는 것.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Financial Freedom은 비단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니다. 단지 돈을 많이 버는 것으로는 돈의 구속을 벗어날 수 없다. 오히려 늪에 빠지듯 더욱 깊이 빠질 뿐이다. 오히려 하나님의 논리를 떠나 돈의 논리로 살아가게 될 가능성이 크다. 왜 그런지 한 번 이 시대의 돈의 논리로 살펴보자.

    먼저 돈과 사랑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이 시대의 로맨틱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오늘날 로맨틱은 뭔가를 쓰고, 먹고, 마시고, 보고, 사는 것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진다.

    사랑에 빠진 사람들이 향유하고 싶어 하는 낭만적 분위기는 무엇인가? 일상에서 벗어난 특별함이다.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비싼 음식, 비싼 선물. 아름다운 관광지로 여행, 파티 등... 모두 ‘사치’와 연관되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운동복보단 양복이, 햄버거보다는 스테이크가, 옥탑방보다는 초고층 레스토랑이, 캔 음료보다는 와인이 낭만적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사치는 낭만적인 것을 구축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평범한 순간을 순식간에 특별한 순간으로 만들기 때문이다. 현대 문화에서 ‘데이트’는 반드시 쾌락주의적 소비를 유발한다.

    로맨틱한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사회 계급’을 과시하고 싶어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더 훌륭한 재화를 소비하는 것을 부의 증거이며 명예로움의 표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사용한다. 반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기준에 미달하는 소비는 가난의 표가 된다.

    이러한 부를 증명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역시나 ‘사치’다. 사치는 꼭 필요하지 않는 것을 소비하는 행동이다.

    그럼 이 사치는 무엇이며 어디에서부터 왔는가? 사치는 야만사회에서 빈번하게 행해져 왔던 ‘약탈’ 문화에서 왔다. 내가 필요하지 않는 것도 약탈하는 것이다. 이러한 낭비적 사치는 결코 하나님 나라의 질서에 부합하는 것으로 보기 힘들다. 오늘날에도 사치로 가지는 행복은 필연적으로 다른 사람의 불행을 가져온다.

    (당연히 비싸고 품질 좋은 물건을 소비하는것 자체가 나쁜것은 아니다. 그 자체로 악한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마음의 중심이다. 과시하기 위함인가, 육신의 쾌락과 정욕을 위한 것인가. 아니면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향유 옥합을 깬 여인과 같은 마음인가)

    나는 과연 이러한 사치를 사모하고 있지는 않은가?

    돈의 논리에서 대부분의 ‘낭만적 관계’는 사치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돈의 논리 안에서는 낭만과 빈곤이 공존하기 어렵다.

    한국은 이런 돈의 논리로 돌아가는 세계관에 빠져있기 때문에, 자본의 불충족으로 인한 N 포 세대가 넘쳐나는 것이다.

    위와 같은 이야기를 들으니 어떤 생각이 드는가? 돈은 마치 하나님 같은 능력과 자유를 약속하는 듯하다. 돈만 있으면 결혼도, 낭만적인 연애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예쁘고 잘생긴, 능력 있고 지성적인 이성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반대로, 가지지 못했다면 나의 가치는 한없이 낮아지는 것처럼 느끼기도 한다.

    오늘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사랑’조차 맘몬에 지배받고 있다.

    돈의 논리는 우리를 속박하고 꼼짝 못하게 한다. 평생을 돈의 노예로 살게 하는 것이다. 돈에 급급하여 하나님을 보기 힘들게 한다.

    나는 이런 문화에서 어떻게 구별될 수 있는가? 과연 돈이 나의 삶과 ‘사랑’을 지배하고 있지는 않은가? 애틋한 사랑을 속삭이는 손 편지보다, 함께 삶에서 그리스도의 기쁨을 찾아가기 보다 값비싼 선물, 값비싼 식사와 장소를 더 사랑하고 있지는 않은가..

    우리는 돈의 논리에서 반드시 벗어나야 한다. 돈은 영원한 것이 아니며, 하나님도 아니다. 절대 온전한 기쁨과 만족을 줄 수 없다.

    당신은 영원히 사치할 수 있는가? 언젠가 이 사치할 수 있는 형편이 끝난다면, 당신은 무엇으로 사랑을 지속하겠는가?

    정말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인생의 ‘성공’이라면, 돈을 많이 벌지 못하는 사람은 인생을 실패한 것인가?

    정말 돈을 많이 번 사람들은 돈으로부터 자유하던가?

    사치로 얻을 수 있는 행복은, 돈으로 얻을 수 있는 행복은 마치 솜사탕 같다. 입안에 넣었을 때 달지만 순식간에 녹아 사라진다. 헛되고 헛되다.

    이 녹아 없어진 행복을, 사람들은 마치 마약에 중독된 것처럼 쫓는다.

    [딤전6:9-10, 새번역]

    9 그러나 부자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은, 유혹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도 해로운 욕심에 떨어집니다. 이런 것들은 사람을 파멸과 멸망에 빠뜨립니다.

    10 돈을 사랑하는 것이 모든 악의 뿌리입니다. 돈을 좇다가, 믿음에서 떠나 헤매기도 하고, 많은 고통을 겪기도 한 사람이 더러 있습니다.

    부자가 되기 원하는 사람이 가지는 마음의 핵심은, 돈이 하나님을 대신하는 것이다.

    돈이 나를 자유롭게 하고, 돈이 나를 기쁘고 행복하게 할 것이라는 믿음. 이를 위해 하나님을 수단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이러한 부자가 되려는 사람은 부자가 되면 하나님을 더 이상 필요로 하지 않는다. 내 인생은 하나님이 없어도 즐겁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하나님이 없는 게 더 즐겁다고 여기기도 한다. 나의 모든 필요를 돈으로 구하려고 한다. 그렇게 점점 믿음에서 떠나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악을 이길 힘을 잃어가고, 죄의 삯을 받게 되는 것이다.

    돈이 내 인생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라. 돈이 나의 사랑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라!

    그리스도인이 바라볼 사랑과 로맨틱은 무엇일지 묵상하고 기도로 구하라. 정답은 모두 성경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성품으로 알 수 있다.

    나는 과연 어떠한가? 과연 돈으로부터 얼마나 자유로울 수 있는가?

    내가 내 생의 마지막 숨을 내쉬기 직전에, 내게 정말 기쁜 소식은 ‘부자로써 많은 돈을 남기고 죽음’일까 ‘하나님의 자녀로써 많은 열매를 남기고 죽음’일까. 내게 답은 너무 명확하다.

    난 하나님의 자녀로 살기 원한다. 돈의 노예가 되지 않기를 소망한다. 돈의 논리를 따라 살고 사랑하기 보다, 하나님의 원리를 따라 살며 사랑하기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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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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