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RCH

    통합검색
  • 기독교 갤러리
    • 👑인기글
    • 자유게시판
    • 창조과학&사기
    • 💡올바른 기독교영상
    • 문의
      • 📢 공지사항
      • 📦 1:1문의
  • TOP VIEW

    • "신은 죽었다"의 뜻 | 니체 | 3분 정치철학
      "신은 죽었다"의 뜻 | 니체 | 3분 정치철학
      6562

      짧은 시간인데 정말 쉽게 이해되도록 정리하셨네요 대단하세요 현재의 무신론 학자들도 니체의 말은 잘 인용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니체는 현대인들의 도덕관이 기독교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걸 인정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https://www.youtube.com/watch?v=VtZ1GFQjzr4

    • 무신론자 김상욱이 생각하는 종교를 완전히 부정할 수 없는 이유
      무신론자 김상욱이 생각하는 종교를 완전히 부정할 수 없는 이유
      6432

      근데 사람들도 알아야 할게 있는데 비종교인이든 종교인이든 서로에게 제대로 된 얘기를 하려면 당장 선입견과 혐오부터 없애야함 특히나 혐오는 요즘 사회에 가장 큰 악인데 혐오를 너무 당연히 여기게 되고 혐오를 너무 잘 표출하게 됨 ↓https://www.youtube.com/watch?v=asGKOTRTobE&pp=ygUQ6riw64-F6rWQIOygleumrA==

    • 종교별 사후세계 (full ver.)
      종교별 사후세계 (full ver.)
      6383

      교회든, 그 어떤 종교에서든 한 곳에서만 교육을 받으면 세상을 딱 그만큼 밖에 못 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다양한 시대와 장소에 있던 수많은 인간 문화를 공부하며 사후세계, 종교적 규례들에 대해 조금 더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시각을 가질 필요가 있죠. 일반인들의 입장에서 유튜브를 통해 그런 접근을 쉽게...

    TOP SUGGEST

    • 개독교의 마녀사냥
      개독교의 마녀사냥
      56

      ◀ 개독교와 마녀사냥 ▶ ■ 14~17세기 유럽에서는 마녀로 여겨지는 사람들을 끊임없이 체포해 가혹한 고문을 한 뒤 화형에 처했다. 이러한 마녀 재판은 약 300년간 이어지면서 유럽 전역에 맹위를 떨쳤다. 그 기간동안 목숨을 잃은 사람들이 수십만에 이름다는 설도 있고, 수백만에 이른다는 설도 있다. 정확한 수는 알 수 없...

    • 📌 정체성과 운영방향 및 레벨 등급
      📌 정체성과 운영방향 및 레벨 등급
      44

      📌정체성과 운영방향 및 레벨 등급 ⛪ 우리는 단순한 종교 비판 사이트가 아닙니다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약칭 반기련)은 한국 사회에서 기독교가 갖는 구조적 문제와 그로 인한 사회적 폐해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커뮤니티입니다. 이곳은 단순히 특정 종교를 혐오하거나 반대하기 위한 곳이 아닙니다. 오히려 교회 안에서 말...

    • 왜곡된 믿음 어디까지?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 (2025.08.20/뉴스투데이/MBC)
      왜곡된 믿음 어디까지?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 (2025.08.20/뉴스투데이/MBC)
      36

      기독교는 종교라기 보단 경제이익을 위한 동호회로 봐야 한다. 500여년전의 카톨릭의 모습을 현재의 기독교가 닮아있고, 500여년전 종교개혁 당시의 기독교의 모습을 현재의 카톨릭이 보여준다. 이 커뮤니티는 교회목사 교인등에게 피해를 입은 분들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정교분리 위법, 정치사상 강요, 십일조 강요...

    RANDOM

    • 개인적으로 기독교인을 싫어하는 이유

      나는 기독교가정에서 자라서 모태신앙으로 태어났는데 어릴땐 억지로 교회에 끌려다녔고 몰래 안가서 걸리면 매 맞고 손 찌검도 당한 듯. 그치만 그런 것보다 너무나도 위선적이라고 느껴서 중2때부터 교회를 안 나갔음. 아직도 우리 가족들은 매주 교회에 나가고있고 엄마는 권사님 누나는 계속 청년부 활동 중인데 이런 기...

    • 개독판별법 2
      개독판별법 2

      얼마전에 개독판별법 2 라는 제목으로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 타겟이 된 당사자의 부탁으로 포스팅이 게시중단 처리되었다 블라인드 처리 이유를 읽어보니 명예훼손의 여지가 있어서 라는데 맞는말이긴 하다 아무리 개독 수장이라해도 그들의 명예의 잣대를 내가 정하는건 아니기 때문이니까 말이다 아 근데 포스팅한게 ...

    • 오늘 이천 시내 관고시장터에서 예수쟁이들을 봤습니다.

      오늘 이천 시내 관고시장터에서 '베리칩은 악마의 수작을 부리려는 칩이다.'라는 풍의 글을 쓴 피켓을 들고 돌아다니는 예수쟁이들을 봤습니다. 기분좋게 등산하고 오는 길에 기분 몹시 잡쳤네요! 뭐…내가 좋아하는 개들을 보고 기분이 풀리긴 했지만.

    친구

    대상을 찾을 수 없습니다.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자유글 ()
    • 나는 왜 이홈페이지를 만들었는가?

      • 익명bdb64
      • 2024.12.29 - 21:09

    나는 왜 이홈페이지를 만들었는가?



    나는 인류의 스승으로써 예수가 매우 위대하신 분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기독교도들의 신앙인 천지를 주관하고 인류의 구원자로서의 예수를 모독할 생각도 전혀 없다. 그런데 창조 과학회는 믿는 자들이라면서 소모적인 헐뜯기나 하면서 예수의 얼굴에 먹칠을 하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창조 과학회!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창조 과학회 측에서는 있는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개인적인 사상과 신념을 관철시키기 위하여 과학을 왜곡하고 있다. 물론 자신의 사상과 신념을 가지는 것은 좋으나 그것을 공적인 자리에까지 억지로 관철시키고자 한다면 그것은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종교와 과학은 분리되어야 하고 관측된 사실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나는 종교와 과학이 상충한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과학의 범위가 닿지 않는 곳에서는 여전히 신의 영역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신의 선택은 개인 각자에 달렸지만 자신이 선택한 신의 말씀대로 착하게 사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하지만 종교를 떠나 반드시 관측된 사실은 논리적 사고를 거쳐 관측된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스티븐 호킹은 자신의 저서 시간의 역사에서 이렇게 쓰고 있다. "카톨릭 교회는 예전에 과학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천동설을 선언하고 갈릴레이를 탄압하는 큰 잘못을 저질렀다. 그로부터 수세기가 지난 지금 카톨릭 교회는 우주론에 대한 자문을 구하기 위하여 많은 전문가들을 초빙하기로 했던 것이다. 회의가 끝나갈 무렵 참석자들은 교황을 만날 수 있었다. 교황은 우리에게 빅뱅과 그 이후의 우주의 진화과정은 연구하는 것이 정당하지만 빅뱅 그 자체에 대해서는 물음을 제기해서는 안된다고 하였다. 그 이유는 빅뱅이야말로 창조의 순간이고 신의 작품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생각을 해보라! 만일 당신이 유신론자이라면 빅뱅으로 인한 우주 탄생 초기에는 자연계의 4대 기본힘인 중력, 전자기력, 핵력, 약력이 하나의 힘이었다고 하니 이 얼마나 신비한 신의 섭리인가?

    교황의 발언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해준다. 나는 창조 과학회 측 스스로 그들이 믿는 절대자는 배타적인 분이라고 주장하며 그 분의 얼굴에 먹칠을 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 이런 소모적인 헐뜯기는 그만 두고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 그 절대자 분께서 더 좋아하실 일이 아닐까? 나는 예수가 자신의 아부 여부로만 인간을 심판하고 다른 사상은 모조리 배척만 하는 배타적인 분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많은 기독교 신자들도 그리 생각하리라 믿는다. 성서는 비유라고 하지 않는가? 그렇다면 빅뱅이나 진화론을 받아들이는 것도 하등 이상할 것이 없다. 신께서는 옛 사람들에게 어려운 과학적 지식을 전달하기보다는 옛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런 계시를 주신 것 아닐까? 물론 이래도 타협을 하지 못하는 사람은 성서를 문자 그대로 믿어도 좋다. 하지만 타인에게 강요가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우선은 우리가 더 이상 그 근원을 알 수 없는 상황이 벌어져도 초자연적인 존재를 끌어들일 필요가 없다. 그 초자연적인 존재를 끌어들이는 순간 또 그 초자연적인 존재는 어디서 왔는가 하는 문제가 바로 제기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궁극의 존재가 그냥 원래 거기 있던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적어도 과학을 하는 바른 자세를 가지고 있다면 초자연적인 존재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나 관찰이 있기 전까지는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 우리는 아직 어떤 초자연적인 존재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를 얻지 못했다. 심지어는 초자연적인 존재가 개입했기에 생명의 진화와 오파린- 밀러의 이론에 따른 생명의 탄생이 가능했었을 수도 있다. 하지만 현재로써는 초자연적인 존재에 대한 증거가 없는 한 그것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것이 과학계의 정확한 입장이고 우리는 우리가 증거를 가지고 알 수 있는데까지만 진리로 인정하면 되는 것이다.

    진화론은 분명히 많은 증거를 가지고 관측된 결과이고 이런 진화론을 인정하는 것이 예수의 위상에 손상을 가하는 것이 아니다. 진화론뿐만 아니라 소위 창조 과학회가 잘못된 과학이라고 주장하는 모든 이론이 다 해당한다. 물론 이런 과학 이론들이 절대 100% 맞다고 할 수는 없지만 현재로써는 서로가 연계되어 맞을 확률이 매우 크다는 것도 인정해야 할 것이다. 이런 과학 이론 하나를 폐기하면 파급효과가 얼마나 클까? 예를 들어 진화론과도 잘 연계되는 태양계의 형성에 관한 이론 하나를 폐기한다고 해보자. 그러면 그에 딸려서 나오는 개개의 증거를 가진 이론들이 모두 손질을 가해져야 한다. 그 예를 몇 가지 들어보면

    1. 달은 지구에 화성만한 물체가 충돌해서 만들어졌다.

    2. 목성형 행성과 지구형 행성의 구분은 태양계 형성 당시 태양풍에 의한 가스 밀도의 정도에 의해 만들어졌다.

    3. 오르트 구름은 태양계 형성 당시 가스들이 밀려나 있는 것이다.

    4. 해왕성의 위성 트리톤은 해왕성 탄생 시 해왕성에 잡힌 것이다.

    5. 목성과 토성의 탄생 당시 목성 주위에는 두꺼운 구름이 토성 주위에는 얇은 구름이 있어 목성에는 큰 위성이 토성에는 고리가 형성되었다.

    등등 이 외에도 아마 수 십 가지는 더 될 것이다. 그리고 태양은 약 45억 년 전에 탄생해서 60 억년 후에 적색거성이 되었다가 백색왜성이 될 것이라는 것은 태양이 궁극적으로 다른 별들과 다를 바 없다는 것과 지금 탄생되는 별들과 죽는 별들의 관측, 지구 및 다른 행성의 역사도 수 십 억년 전이다는 사실 등 많은 증거에서 나온 것이며 창조 과학회는 이것 또한 거부해야 하는데 이렇게 되면 별의 탄생과 일생에 대한 천문학적 지식이 수정되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뻔히 관측된 사실을 어찌 수정한단 말인가? 별은 핵들의 융합으로 탄생하고 이것은 지금도 관측되고 있는데 이것을 수정하면 또 핵물리학의 지식이 틀렸다는 것인가? 마찬가지로 진화론 하나를 폐기하면 물리학, 천문학, 지질학 등 그 파급효과는 전 과학계를 뒤흔들 것이다. 미국의 일부 주에서 기독교적 창조주의 때문에 진화론을 폐기한 것에 대하여 과학계가 진화론을 폐지하면 과학이 100년도 더 후퇴한다는 것은 이 때문이다. (이 주에서는 얼마 뒤 진화론을 다시 채택) 실제로 별 내용 없는 우리의 과학교과서에도 보면 진화론을 빼고 기독교적 창조주의도 실으려면 화학을 제외한 전 교과 상당 부분이 수정 및 폐지되어야 한다. 어찌 생각하는가?

    창조과학회의 주장의 문제점을 우선 5가지로 나누어 개략적으로만 살펴보면 크게 다음의 네 가지 내용이다.

    1. 그 신비하고 복잡한 생명체가 누가 만들지 않고 어찌 저절로 또는 우연히 생길 수 있는가?

    2. 진화론의 헛점을 들추고 진화론은 틀리다는 주장

    3. 진화론의 헛점을 들추고 성서를 정당화하려고 과학을 왜곡.

    4. 성서가 맞다는 것의 증거를 성서 안에서 찾는 행위.

    1번에서의 창조과학회의 가장 큰 문제점은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기 위해서 대전제를 세워놓고 그 대전제를 자신들이 어긴다는 것이다. 반드시 누군가 만들어야 한다면 인간을 만든 신은 어디서 왔단 말인가? 신은 그저 신이라고 한다면 그렇다면 논의는 이미 끝났다. 인간을 그렇게 단숨에 만들 수 있는 신도 저절로 또는 우연히 존재하는데 하물며 그 신에 비하면 단순하기 그지없는 인간이 우연히 또는 저절로 존재하는 것쯤이야! 또 그런 기적적인 생물 탄생과 진화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나 그런 기적적인 일이 우연일수도 신의 섭리일수도 있는 것이다. 그것이 우연인가 신의 섭리인가 또 신의 섭리라면 그 신은 어떤 신인가 하는 문제는 과학의 직접적인 영역이 아니다. 적어도 그 신에 대한 직접적인 관측과 증거가 나오기 전까지는...

    2.번은 진화론이 틀리다고 기독교의 창조주의가 맞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현재 과학계에서 인정되는 학설은 진화론뿐이지만 다른 종교, 사상이 분명히 있다. 진화론이 틀리더라도 이슬람교가 맞을 수도 있고 힌두교가 맞을 수도 있으며 도가사상이 맞을 수도 있는 것이다. 심지어는 같은 기독교 안에서도 서로 자기가 옳다면서 파가 갈라지지 않았는가?

    3번이 가장 큰 문제로써 과학에서 문제점을 제기하고 풀어나가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나 창조 과학회 측에서는 자신들의 주장에 대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하면서 무조건적인 헐뜯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창조 과학회의 비난을 잘 살펴보면 대부분이 논박할 가치가 없는 말장난이거나 과학 왜곡, 비하 발언, 심리에의 호소 등이다. 설마 그런 이유로 진화론이 틀렸더러도 기독교적 창조주의는 뭔가? 나는 성서에 적혀있는 뱀과 인간이 이야기를 했다는 것의 진위 여부를 가리기 위해 논의할 필요조차 느낄 수가 없다. 그것은 100% 불가능한 일이므로... 창조 과학회의 가장 큰 무기는 아마 "과학에 무지한 대중" 일 것이다. 대충 어려운 용어를 써서 말하면 대중이 그러려니 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하여 또 다른 예를 들어보자. 창조 과학회의 대표적인 주장으로 워터 캐노피 이론이 있는데 노아의 홍수 때 내린 물의 양만큼을 지구가 가지고 있지 않으니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태곳적에는 지구 대기권 위에 수권층이 있었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이것은 과학적으로 전혀 불가능한 것이다. 아마 그런 수권층이 있었다면 인간과 동물은 모두 엄청난 기압으로 쥐포가 되었을 것이다.

    4번에서는 성서가 맞다는 것의 증거를 성서 안에서 찾는 행위인데 이 또한 문제이다. 그렇다면 "코란은 진리이다. 왜냐하면 코란에 그렇게 적혀있으니까!" 라는 주장을 어찌 반박할 수 있을까? 또한 냉철한 이성을 가지고 성서를 읽는다면 성서 내의 수많은 모순을 설명할 길이 없다. 하지만 나는 성경의 직접적인 비난은 피하고 싶다. 그것은 기독교를 믿는 많은 사람의 사상과 신념을 모독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창조과학회의 문제점을 하나하나 보도록 하자.

    이 게시물을..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 view_headline 목록
    • 14px
    • 지적과 핍박을 구분하지 못하면 생기는 일 #연세대 김학철 교수
    • 목록
      view_headline
    × CLOSE
    전체 자유글 3642 경험담 636 컬럼 32 비판 12 뉴스 4
    기본 (4,346) 제목 날짜 수정 조회 댓글 추천 비추
    분류 정렬 검색
    • [맹신자들] 사이비 종교와 파시즘은 사람들을 어떻게 홀릴까?
      2025.08.20 - 11:30 2654
    • 12.3 사태는 맹신자들의 자기파괴 열망! : 에릭 호퍼 , 맹신자들 2부
      2025.08.20 - 11:26 2663
    • 가짜뉴스, 음모론, 미신, 사이비종교에 빠지는 이유 (통합편)
      1
      2025.07.30 - 17:27 2988 1
    • 📌 정체성과 운영방향 및 레벨 등급
      1
      2025.07.07 - 19:32 1850 1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4346 자유글
    신입입니다. 예쁘게 봐 주세요. 5 U
    광야의소리 2025.08.29 362 10
    4345 자유글
    교단마다 성경해석이 왤케 다른거야. 같은 예수 믿는 사람들 맞아?? 1
    감자별사탕 2025.08.29 348 0
    4344 자유글
    (펌) 비밀스러운 초 대박을 준다는 곳의 특징. TXT (사이비 특징)
    사이비교회뿌시기 2025.08.29 429 0
    4343 자유글
    한국 중장년층 양육방식 및 마인드. TXT
    사모님립필러언제함 2025.08.29 446 0
    4342 자유글
    아브라함 종교는 인류에 대한 거대한 저주인 거냐. TXT
    개독냄새 2025.08.29 432 0
    4341 자유글
    아브라함 종교는 인류에 대한 거대한 저주인 거냐. TXT 1
    바람핀브로콜리 2025.08.29 420 0
    4340 자유글
    인체의 신비 전시회와 한국 기성세대의 문제. TXT
    바람핀브로콜리 2025.08.29 427 0
    4339 자유글
    개독들이 유독 인식 이미지 씹창에 욕 존나 쳐먹는게. TXT
    목사탈세 2025.08.29 437 0
    4338 자유글
    개독에 대한 인식, 이미지는 최하급. TXT
    개독 2025.08.29 421 0
    4337 자유글
    개독교가 악마숭배 사탄숭배 종교임. TXT
    목사탈세 2025.08.29 434 0
    4336 자유글
    인간은 신의 아버지이다. -신은 인간의 아들이다.-
    부끄러운수박씨 2025.08.29 430 0
    4335 자유글
    목사들은 기생충 거머리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목사탈세 2025.08.24 1518 0
    4334 자유글
    교회에서 새신자 낙인찍는 거 ㄹㅇ 기괴함 2
    미역국먹다깨달음 2025.08.24 1568 2
    4333 자유글
    교회는 왜 자꾸 간첩타령을 할까?
    냥냥펀치2000 2025.08.24 1644 0
    4332 자유글
    교회가 사이비를 욕하면서 자기들이 사이비짓 하는 경우 1
    부흥회=세뇌콘서트 2025.08.24 1588 4
    4331 자유글
    한국의 목사 설교는 정치설교다. 정교분리 위반 신고
    바람핀브로콜리 2025.08.24 1567 0
    4330 자유글
    대전에 있는 교회에서 간첩 타령하면서 헌금 강요하는 거 ㄹㅇ 사이비 아님? 3
    개독냄새 2025.08.24 1579 10
    4329 자유글
    사이비 교회의 흔한 특징 – 특정 정치 이념을 결합해 “신앙=애국=반공”으로 등치시킴.
    교회쟁이사절 2025.08.24 1559 0
    4328 자유글
    지적과 핍박을 구분하지 못하면 생기는 일 #연세대 김학철 교수
    아멘하면현금나옴? 2025.08.24 1547 0
    4327 자유글
    개독교는 조현병 저능아 집단 2
    쓰레기개독 2025.08.24 1579 0
    • 1 2 3 4 5 6 7 8 9 10 .. 218
    • / 218 GO
  • NOTICE

    • 🔥 기독교 갤러리는 어떤 곳인가요?
    • 📢 [공지] 설교 시간에 정치 선동과 차별 발언? 헌법을 위반하는 교회 강단

    COMMENT

    • 아 한국에는 이런 목사님들이 많아야 하는디 N
      12시간 전
    • 나도 이해가 안됩니다
      08.29
    • 추천
      08.29
    • 제 사촌형은 감리교단 목사입니다. 형도 한때는 대형교회에서 ‘월급 목사’로 일했지만, 그들의 돈과 권력 중심적인 행태에 진절머리가 나 결국 사역을 내려놓고 작은 교회를 세웠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아 교회 월세조차 감당하기 힘들고, 지금은 형수님이 일하며 그 월세를 대신 부담하고 계십니다. 형은 늘 이렇...
      08.29
    • 지네 마음에 안들면 신천지 JMS정명석 그걸로 특정 신도 공격함. 그러면서 자기들끼리 똘똘뭉침
      08.29
    • 저도 그런 느낌 많이 받아서 교회 안나갑니다
      08.29
    • ㅊㅊ
      08.29
    • 여기 대부분은 교회에서 상처받고 가나안이 된 교인들이 많아요 이해해주세요 목사님
      08.29
    • 맞음 거기 사탄교임
      08.29
    • 저런짓하는 목사들 지가 사이비 교주인줄 모르더라 에휴... 걍 뒤졌으면 좋겠다
      08.24
    • 사람들이 쉬쉬하면서 알사람 다 아는곳임 내 주변사람들도 거기 가지말라고 여자따먹고 노는 병신 사교집단이라고 함
      08.24
    • 그 대전에 있는 교회 어딘지 알겠다. 거기 유명해
      08.24
    • 사이비 맞아
      08.24
    • 내용은 하나두 없고 그냥 욕만 남기셨네 ㅋㅋㅋ 사연이 있었다면 스토리 좀 남겨주세요. 경험담
      08.24
    • 개독한테 쎄게 물리셨나보네 ㅋㅋㅋ
      08.24
    • 종교를 갖지마 이게 현명한거야
      08.22
    • Pd님 고생이 많았는것 같네요 홀쭉
      08.22
    • 산넘어산 똥치우면 거대똥산 좋은나라는 참힘드네
      08.22
    • 역사를 제대로 못 배운 놈들이 물을 흐리네
      08.19
    • 모든조직에 뉴라이트들을 쫙 깔아놓고...
      08.19
N
  • 기독교 갤러리
  • 사이비와 이단은 자신들이 정통이라 주장하며 진짜 정통을 이단으로 몰아세웁니다. 그 과정에서 교인들은 가스라이팅, 세뇌, 권위주의에 길들여지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잃습니다.
    교회는 완장 찬 이들이 타락한 질서를 ‘신의 뜻’으로 포장하는 공간이 되고, 신도들은 맹목적인 복종을 믿음이라 착각하게 됩니다.

    이 구조 속에서 목사는 교인의 삶을 통제하고, 정신적·경제적 착취를 일삼습니다. 헌신과 순종이라는 이름으로 개인의 자유와 비판적 사고는 억눌립니다.
    그러나 복종은 미덕이 아닙니다. 신앙이 아닌 권력 유지를 위한 도구일 뿐입니다.

    역사적으로 자유는 복종이 아닌 저항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마르틴 루터는 부패한 교회를 비판했고, 청교도들은 신앙의 자유를 찾아 탈출했으며,
    프랑스 혁명과 일제 강점기 순교자들은 체제에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저항이 오늘날의 자유를 만들었습니다.

    자유는 순종하는 자가 아닌, 의심하고 떠나는 사람에게 먼저 주어졌습니다.
    이제는 스스로에게 물어야 합니다.
    ‘나는 왜 복종하는가?’
    ‘이것이 정말 믿음인가?’

    생각을 되찾고, 종교 권력으로부터 벗어나는 것.
    그것이 진짜 신앙이며, 자유입니다.
  • 본 사이트에 게시된 게시물 및 컨텐츠에 관한 모든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인기글
  • 자유게시판
  • 창조과학&사기
  • 💡올바른 기독교영상
  • 문의
    • 📢 공지사항
    • 📦 1:1문의
 기독교 갤러리 Copyright (c) 2023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s reserved.
by Orange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