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RCH

    통합검색
  • 오늘의 교회 이야기 (오교야)
    • 👑인기글
    • 💬익명게시판
    • 📦 1:1문의
    • 📢 공지사항
  • RANDOM 100d

    • 기독교  개신교는 자영업 비즈니스 서비스업체다
      기독교 개신교는 자영업 비즈니스 서비스업체다

      개신교에서 제일 중요한 가치는 교인들의 만족이고 목사는 그 목적을 위해 온갖 수단을 강구하는 사람이다. 어릴 때부터 그 모습을 보고 배웠기 때문에 아무런 감정의 요동도 없이 열심히 노력하려고 한다. 이것은 일반 제조업체의 서비스와 근본적으로 다르지 않다. 상호 간에 얻는 것도 동일하다. 교인들은 자기들을 만족...

    • 빛의 자녀라 불리던 역사에서 가려진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해 살아간 그리스도인들
      빛의 자녀라 불리던 역사에서 가려진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해 살아간 그리스도인들

      청교도(Puritans)와 미국의 발전 청교도들은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아메리카 대륙으로 건너가 인디언들을 몰아내고 국가를 세워 성장했습니다. 이들은 기독교 국가, 특히 청교도 국가를 건설하겠다는 다짐 아래 미국의 지도층과 중산층으로 성공했습니다. 핵심 교리와 사회적 성공 신학적 배경: 영국에서부터 건너온 칼뱅주의...

    • 교회 다니는 사람이 더 악해요..

      전 모든 종교를 존중합니다. 그 어떤 종교도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좋은 말씀을 해주시기 때문입니다. 제 주변에 신앙생활하면서 베풀고 배려하며 참된 모습을 사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직장에서 아주 못된 이기심과 질투심이 너무 강해 사악한 모습을 보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포인트
    1 사회복지사
    1,318
    2 eheth
    1,175
    3 깨달은자
    1,135
    4 프람
    1,125
    5 빤스목사
    1,110
    6 카카필즈
    1,065
    7 FaithHarmony
    1,060
    8 ksnlgn
    1,020
    9 dd
    1,015
    10 Gbjjd
    995
  • 💬익명게시판
    • 💬익명게시판 자유글 ()
    • 제가 개신교 교회를 더이상 다니지 않는 이유

      • 익명
      • 2025.10.23 - 14:26 2025.10.23 - 14:26

    한국의 기독교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에 이러한 현재의 기독교의 위기가 교회만 우매하게 다니는 기독교인들이라 생각하기에

    좀 우리 서로 깨어져 보자는 취지에서 써 봅니다.

    저는 올해 35살 한 가정에 가장이구요.

    저희 집안은 제가 3대째 믿음을 지키는 집안 입니다.

    하지만 저는 더이상 교회를 나가지 않습니다.

     

    1. 개교회화된 한국교회의 목사는 예수님 뺨을 후려칠 정도의 절대 권력을 유지

    물론 장로들이 강력한 권력을 내는 교회도 있지만 상당히 일부이고

    왠만한 규모 이상의 교회는 목사가 모든 권력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로인해 교회의 성장의 모든 공헌은 목사의 것이 되고 이는 교인들의 절대 순종으로 연결 됩니다.

     

    2. 교회 성장(자신의 능력 성장)을 위해 앞뒤 가리지않고 덤벼들며, 거기에 교인들이 동원 된다

    1번과 같은 이유로 여느 다른 목사들이 보아도 큰 교회로 교회를 성장시켜 좋은 차에 기사까지

    대동해 다니는 목사는 선망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그 표면적 이유는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겠지만..

    그러니 어떻게 해서든지 교인을 모을려고 하다보니, 해외에서 잡스럽게 나타나는 신사도 운동이니 빈야드니

    은사주의니 알파코스G12 니 셀교회니 하는 성경과 부합하지도 않는 부분별한 프로그램 납용과 결국 그러한 결과물로 신도들을

    사이비 아닌 사이비 종교의 나락으로 이끌고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구 하나 잘못됐다고 말할수없는 한국교회는

    이미 자정능력이 없는 집단 입니다.

     

    3. 기독교인들 그들만의 카르텔과 그 카르텔 안에서 절대 밖으로 나올려고 안하는 이기적인 모습

    한국사회는 유달리 지역주의니 동문이니 뭐니 많습니다. 끼리끼리 모이며 그들만의 태두리를 만들어

    그속에서 서로 주고받으며 폐쇠적인 모습을 보이죠. 한국 교회도 그대로 따라 합니다.

    자신들은 절대 세상밖으로 안나가고 교회 태두리 안에서 밖에있는 사람들보고 여기로 들어와 라고 하죠.

    그리곤 그 태두리 밖에 있는 것들에 대해서는 알려고도 안하고 배울려고도 안하고 그냥 귀막고 눈 감습니다.

    소통이 전혀 안되죠.

     

    4. 윤리학보다 못한 교회 설교 (말씀이 빠진 설교)

    더이상 주말 교회 목사들의 설교는 성경의 말씀이 없습니다.

    개인적인 경험, 윤리와 관련된 내용, 충성하면 복받는다는 정신교육, 대들지 말라는 순종교육, 돈내면 곱절로 받는다는 헌금교육,

    누구누구를 선거때 뽑아라 그러면 주님이 기뻐하신다는 선동교육 등등..

    기복주의 신앙을 조장하고 갈증을 느끼는 대중들에게 항상 Soft한 먹거리만 쥐어줍니다.

    젤 듣기 싫었던 목사들의 설교 인용내용들 중에 록펠러가 십일조 잘해서 돈 잘벌었다 와 같은 믿도 끝도 없는 사실 확인도 안되는

    이야기들을 할때는 정말 문을 박차고 나가버리고 싶었죠.

     

    5. 무지한 성도들이 목사들의 간을 키운다

    제 주변에 부목사로 사역하는 분이 있습니다. 출석인원 약 2500~3000명 정도 되는 중형 급 교회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교회에서 제공하는 사택에 살면서 전기세 수도세 관리비 모두 교회에서 제공 합니다.

    교회 차량은 본인이 필요시 종종 타고 다니구요. 시시때때로 성도들이 상품권이나 선물세트다 반찬거리 애기 옷 선물 등등

    받습니다. 그리고 세금 안내는 월급도 받지요. 앞으로 자녀들이 성장하면 모든 교육 비용 교회에서 다 내 줍니다.

    사회 나가서 노가다 한번 안해봤고 더러운일 한번 안해봤습니다. 목회일도 나름의 어려움이 있겠지만

    자신들이 마음을 어루만져야할 어려운 이웃들에 비할바는 안되겠죠.

    그런데 문제는 왜 성도들이 목사들에게 가져다 바치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왜 그들에게 상품권을 주고 먹을거리를 가져다주고 옷을 선물해주고 하는지요

    그들은 여러분들을 섬기고 봉사를 하는 직분입니다. 물론 그래서 마음이 쓰여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들은 그 일만 하기 위해 특별하게 자원을 해서 하시는 분들입니다. 제발 교역자들을 동정하는 행위를 하지 말아 주세요.

    이것도 성도들이 무지해서, 목사(님) 자가 붙으니 막무가내로 가서 꼬라박는 한국민의 전형적인 노예 특성으로 보입니다.

     

    6. 결국은 성도들의 무지 내지는 나만 참으면 그만이지라는 소극적인 행동들이 오늘날의 한국교회를 병들게 했다고 봅니다.

    목사들에게 절대 권력을 쥐어준자들 역시 성도들이며, 잘못된 목회자를 감독하고 상호 의견을 나눠야 할 성도들이

    신앙에서의 핵심인 말씀에 대한 알아감을 목사에게 전임을 해버리니 이 사단이 났다고 봅니다.

    마치 글을 읽을수없어 대신 글을 읽어달라 했더니 엉뚱한 말을 해버리고 그말을 고지곧대로 믿어버리는 어리숙한 짓을 하고 있는듯 합니다.

    그러니 성경좀 알아볼려고 나름 설치다가 신천지가고 이단가고 이러는거 아니겠습니다.

    신앙생활은 그리고 천국에 대한 열망은, 죽어서도 내가 천국가서 내가 행복하게 살아야겠다는 개인적 욕심에서 발현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교회나가 설교듣는다하여 여러분이 천국가는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이 시간을 내고 여건을 만들어 기독교의 종교적 역사도 통찰해 보시고, 신학적인 측면에서 성경말씀에 대한 스스로의 의미도 찾아봐야 합니다. 그러한 분들이 모여 서로 말씀을 나누고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고 서로 피드백 하라고 만든데가 교회 입니다.

    그저 아무 준비없이 오늘은 어떤 말씀을 주님(목사)가 줄까 사모하는 마음으로 가는곳이 아니라는겁니다.

     

    제발 성도 여러분들 꺠어납시다. 더이상 수동적인 자세가 아니라 뭐가 참이고 뭐가 거짓이며, 무엇이 위선이고 무엇이 진심인지

    우리 스스로 판단좀 합시다. 그리고 잘못된 방향으로 인도하는 목자가 있다면 정죄 하십시요, 성경말씀으로 말입니다.

    더이상 우매하게 목사가 CEO인 교회의 충선된 일꾼으로서의 종교생활에 만족감을 얻는 무지한 행동에서 나와주시기를 기독교인들에게 당부 드립니다.

    이 게시물을..

    댓글2

    • 0
      익명1
      2025.10.23 - 14:26 #27716
      비회원은 댓글은 읽을 수 없습니다.
      로그인 후에 바로 열람 가능합니다 ^^
      댓글
    • 0
      익명2
      2025.10.23 - 14:26 #27719
      비회원은 댓글은 읽을 수 없습니다.
      로그인 후에 바로 열람 가능합니다 ^^
      댓글
    • 댓글 입력
    • 에디터 전환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 view_headline 목록
    • 14px
    • 이 세상에는 이단 사이비가 너무 많습니다. 교회에서 사탄들린 사람을 좆아냅시다
    • 목록
      view_headline
    2
    × CLOSE
    전체 자유글 3993 경험담 637 컬럼 46 비판 5 뉴스 4
    기본 (4,706) 제목 날짜 수정 조회 댓글 추천 비추
    분류 정렬 검색
    • 서버는 미국에 위치하고 있어, 이용자들은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2025.10.10 - 08:00 3976
    • 📌 정체성과 운영방향 및 레벨 등급
      1
      2025.07.07 - 19:32 5876 1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4706 자유글
    예수가 약속한건 천국인데 1 N
    익명392 16시간 전 181 0
    4705 자유글
    교회 다니는 목적이 무엇임? 3 N
    익명569 16시간 전 188 0
    4704 자유글
    기독교는 자체 할랄,코셔 없음? 2 N
    익명273 16시간 전 176 0
    4703 자유글
    도대체 교회에서 말하는 믿는다는게 도대체 뭐죠? 2 N
    익명106 16시간 전 177 0
    4702 자유글
    호오 이런 온라인 교회 사이트도 있었구나 N
    익명771 16시간 전 174 0
    4701 자유글
    내가 다니는 교회 청년부 아쉬운점 (문제점들) 3 N
    익명272 16시간 전 170 0
    4700 자유글
    일본어 성경 일부 번역 해봤습니 N
    익명558 16시간 전 168 0
    4699 자유글
    술에 대해서 조언을 얻고싶습니다 4 N
    익명673 16시간 전 167 0
    4698 자유글
    진실된 교회는 어디에 있나요... 한국 교회 현실에 지쳐서 글 남깁니다. N
    익명721 16시간 전 184 0
    4697 자유글
    현대에 이미 분서갱유 몇 번이나 했다. 1 N
    익명771 16시간 전 169 0
    4696 자유글
    난 교회 나가는걸 포기했음 N
    익명771 16시간 전 182 0
    4695 자유글
    하나님을 만나는건 N
    익명106 16시간 전 166 0
    4694 자유글
    하나님을 만난다는게 도대체 뭐? 매우 답답하다. 2 N
    익명569 16시간 전 169 0
    4693 자유글
    신천지에 신자 빼앗기는 것도 문제 아닌가요? N
    익명414 16시간 전 172 0
    4692 자유글
    위대한 유대인이시여 선민사상에서 빠져나오세요 N
    익명310 17시간 전 163 0
    4691 자유글
    지옥 천국은 인간의 상상에 불과하다 N
    익명310 17시간 전 179 0
    4690 자유글
    개인적인 깨달음을 공유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N
    익명196 17시간 전 177 0
    4689 자유글
    환단고기 환빠논쟁은 초기교회의 논쟁과 비슷하지 않나요? N
    익명721 17시간 전 170 0
    4688 자유글
    이 세상에는 이단 사이비가 너무 많습니다. 교회에서 사탄들린 사람을 좆아냅시다 2 U
    익명858 2025.12.15 553 0
    4687 자유글
    교회에는 스스로 정신적으로 자립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요 1
    익명027 2025.11.26 5430 4
    • 1 2 3 4 5 6 7 8 9 10 .. 236
    • / 236 GO
  • NOTICE

    • 🔥 기독교 갤러리는 어떤 곳인가요?
    • 📢 [공지] 설교 시간에 정치 선동과 차별 발언? 헌법을 위반하는 교회 강단

    COMMENT

    • 그 시대적 배경을 보세요. 먹고 살기 힘들었고 노예들은 로마에서 끌려가서 노동을 했고요. 로마 관련 영화도 보세요. 없는자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예수는 그런자들에게 자유를 준겁니다. ( 물리적 자유, 심적 자유) 그리고 천국은 물리적으로 죽어서 가는게 아니고요....(관짝에 들어가고 영혼이 하늘로 올라가는게 아... N
      16시간 전
    • 성경은 오독하기 쉬움. 인간이란 그리 이성적인 동물이 아니거든. 확증편향도 심하고 본인이 보고싶은것만 본다지 성서도 자기가 동그라미 치고 싶은것만 반복해서 읽는 경향이 강해- 성경이 대표적으로 그래.. 강한 확증편향에 걸리도록 더 강한 드라이브를 걸어주는 문장들이 많아. 그래서 나는 성경은 안 읽는것이 좋다고... N
      16시간 전
    • 성경을 수백번 읽었던 사람이 있어. 니체가 대표적이지.. 니체가 뭐라했는지 아냐?? 느그들이 성경을 읽지도 않을뿐더라 이해를 못하는것같으니 짧고 비유적으로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말했다 라는 책을 통해 성경을 압축해서 써놨어 그걸 읽어보길 바래. 아마 이해된다면 너는 천재일꺼야. 성서를 읽지 않아도 천재들이 성... N
      16시간 전
    • 그럼 너는 성서 읽었니?? 다 읽긴 했니?? 난 교회갔는데 자기가 뭐 다 읽었대. 성서를 안다더라. 그래서 시험문제 냈더니 틀리던데?? 교만과 오만은 정말...무서운거야. 성서를 다 안다고 하는 사람은 지구상에 단 한명도 없다고 생각한다. N
      16시간 전
    • 그런 윤리는 성경에서 제공한적이 없습니다. 님은.. 기독교를 궁금해 하는게 아니라... 종교의 제사 방식이 궁금한것 같네요 종교학기초부터 공부하신 후 굳이 구분짓고 싶으시다면 교단 종교법을 찾아보시길 ㅋㅋㅋ N
      16시간 전
    • 기독교 ≠ 유대교 N
      16시간 전
    • 그거 방법 많아요. 믿는다의 개념이 추상적인 개념이예요.. 본인만 아는겁니다. 유튜브에 가면 잘잘법이라고 있어요 거기 구원받았다는 확신이란 무엇인지 알려주는 목사님들이 있어요 그거 보세요 누가 뭐라해도 구원은 스스로 받는겁니다. 누군가 검증해주는게 아니예요. 누군가가 구원 받았는지 아닌지 자기가 들어보고 ... N
      16시간 전
    • 기독교에서 믿음이란 목사님을 사랑하냐 안하냐가 곧 믿음이니라 샬롬~~ N
      16시간 전
    • 남자들도 심한데는 심해 케바케 N
      16시간 전
    • 보통 파벌은 자매들이 심하지 않나 ㅋㅋ 우리랑 반대네 N
      16시간 전
N
  • 오늘의 교회 이야기 (오교야)
  • 🔔 오늘의 교회 이야기

    “오늘의 교회 이야기”는 교회 안에서 겪었던 크고 작은 일들을 자유롭게 나누는 커뮤니티입니다.
    좋았던 추억, 어이없던 사건, 웃긴 일화, 혹은 상처가 되었던 경험까지 —
    누구나 편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올릴 수 있어요.

    익명으로 솔직하게 털어놓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공감하거나 생각을 나누는 공간이에요 ✨

    💬 주요 게시판
    🕊 자유게시판: 교회와 관련된 일상·잡담·썰
    ⛪ 교회생활 이야기: 예배, 봉사, 목회자, 교인 간의 일들
    😇 신앙 고민방: 종교적 갈등, 믿음의 문제, 현실적인 고민
    😅 웃픈 썰 모음: 교회에서 생긴 웃지 못할 에피소드

    교회를 다녔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그때 그 시절 교회 이야기’ — 지금 한번 꺼내보세요.

    #교회이야기 #종교커뮤니티 #신앙고민 #교회썰 #예배일상 #기독교이야기 #익명게시판
  • 👑인기글
  • 💬익명게시판
  • 📦 1:1문의
  • 📢 공지사항
 오늘의 교회 이야기 Copyright (c) 2023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s reserved.
by Orange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