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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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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업 좋은 남자 만나러 교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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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신자도 제자가 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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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들도 교회 다니면 주여주여 하면서 손바닥 기도하니?
      니들도 교회 다니면 주여주여 하면서 손바닥 기도하니?

      저렇게 규모 꽤나 크게 하는데 몇번 가봣는데 ㅋㅋㅋ 교회 열심히 다니는 애들 아니면 힘들더라 ㅋ 근데 왜 다들 손바닥을 하늘에 올리고 기도하는거야?? 의존적으로 부모 찾는 애들같아서 보기 좀 그래;;; ↓63ee06e169717.mp4

    • 기독교 탈을 쓰고 있는 개신교 사기꾼 자영업자들
      기독교 탈을 쓰고 있는 개신교 사기꾼 자영업자들

      오늘 우리 집 우편함에 찌라시가 꽂혀 있었다. 위 사진은 일부다. 보는 순간 숨이 막혔다. 2021년 대한민국에 아직도 이런 것들이 있다니. 처음 보는 업체여서 찌라시에 적힌 유튜브와 카페를 검색했다. 천국과 지옥도 다녀온 모양이다. 로드뷰로 보니 꽤 큰 건물을 회사 건물로 사용하고 있는 것 같았다. 1970년대에 교회가...

    • 오래 다닐수록 더 개독이 되는 이유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이 있습니다. “나는 신앙이 깊다.” “예수님만 믿으면 된다.” 근데 막상 대화 좀 해보면 놀라운 사실이 드러나죠. 자기가 뭘 믿는지도 모르고, 성경이 뭔 말 하는지도 모르고, 역사도 모른다는 겁니다. 1. 무지 + 위선 + 권위주의 교회 안에서는 ‘말씀대로 살자’고 떠들지만, 실제로는 삶이...

    • 그... 교회다니고 있는 LGBT 당사자인데...

      당사자 경험담도 토론하는 사람들은 궁금할 수 있으니 남겨봐 ☆일단 교회에 가는 것 부터가 이게 죄라는 걸 인식하니깐 가는 거니깐 이거부터 못 박고 시작함 (이걸로 시비거는 사람이 많았어서) 일단 난 동성애는 아니고 트랜스젠더야 그냥 집 근처 평범한 곳 가는데 사람들은 내가 트젠인 건 모르는 상황 보통 20명 중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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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는 결혼정보회사인가? 종교 시설인가?

      • 익명0042
      • 2026.02.09 - 14:00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교회는 가장 큰 결혼정보회사"라는 농담이 공공연하게 돌아. 겉으로는 신앙생활을 강조하지만, 실제로는 배우자 기도를 하고 소개팅을 하느라 바쁜 풍경을 흔히 볼 수 있지. 왜 유독 교회에 이런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몰리는 걸까?

     

    1. 검증된 인적 자원이라는 착각과 확신

     

    사람들이 교회에서 짝을 찾으려는 가장 큰 이유는 신원 보증이야. 최소한 매주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어딘가에 성실하게 출석하는 사람이라는 점, 그리고 범죄나 비도덕적인 일과는 거리가 멀 것 같다는 심리적 안전장치가 작동해. 술이나 담배를 하지 않거나 도덕적인 기준이 높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교회로 사람들을 모이게 만드는 핵심 요인이야.

     

    2. 가치관과 라이프스타일의 공유

     

    결혼에서 제일 중요한 게 가치관이잖아. 교회라는 테두리 안에 있으면 일단 종교라는 거대한 공통분모가 생겨. 일요일 일정을 고민할 필요도 없고, 십일조나 봉사 같은 민감한 경제적, 시간적 이슈에 대해서도 이해도가 높지. 이런 배경 때문에 일반적인 소개팅보다 성공 확률이 높다고 판단하는 거야.

     

    3. 결정사보다 강력한 커뮤니티의 힘

     

    결혼정보회사는 등급을 매기고 돈을 지불해야 하지만, 교회는 무료야. 게다가 소그룹 모임이나 청년부 활동을 통해 상대방의 성격, 대인관계, 평소 태도를 아주 가까이서 오랫동안 관찰할 수 있어. "몸 섞으러 간다"는 표현이 다소 자극적일 수 있지만, 생물학적인 본능과 사회적인 필요가 만나는 지점이 교회라는 공간인 셈이지.

     

    4. 청년부의 변질과 순기능 사이

     

    물론 순수하게 예배만 드리고 싶은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런 분위기가 역겨울 수 있어. "남미새(남자에 미친 사람)", "여미새"들이 득실거리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거든.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고립된 현대 사회에서 건강한 남녀가 만날 수 있는 몇 안 되는 오프라인 창구라는 순기능도 무시할 수 없어.

     

    결국 교회는 신앙의 공간인 동시에 인간의 가장 기초적인 욕구인 '반려자 찾기'가 활발하게 일어나는 복합적인 플랫폼이야. 남녀가 몸을 섞든 마음을 섞든, 결국은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고 싶어 하는 본능이 종교라는 필터를 통해 표출되는 현상이라고 볼 수 있지.

     

    교회가 결혼업체처럼 느껴진다면, 그만큼 우리 사회에서 믿을 만한 사람을 만날 곳이 사라졌다는 방증이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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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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