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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믿는 종교가 악신에게도 지고,
거기에다 내 종교가 하나였는데,
서로서로의 분열로 43700여개에 달한다면
나는 믿을수 있을까.
"개신교 비판을 써라."한다면, 이 개털같이 갈라진
엄청난 분열을 예를 들수 있습니다.
가톨릭이 하나에서 43700여개로 나뉘어졌다?
이건 신이 초기교회에서로부터 만들어졌어도
단 하나의 이유인, 개털같은 갈라짐에 우선 의구심이 들것이다.
성당마다 이곳저곳에서 교리가 서로 틀리거나,
가톨릭 성당 여러곳에서 갑자기 저마다 새로운 교리의 탄생으로
서로 독립을 선언하고 있다는 이야기와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만약 성당이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성당을 저는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성당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또
지금도 생기고 있는 교리가 있음으로인한
하나의 교리가 아닌 각자의 교리로인한 가르침이
서로 다른 성당들이 많은 가톨릭이라면,
객관적인 저로서도 전혀 믿음직스럽지 않기에,
일단 개신교의 교파수를 알아보고,
개신교는 교파가 1개라면,
저는 일단 개신교로 돌아섰을 것입니다.
그 종교는 진리의 종교가 아니라고 확신짓게 하는,
수없이 갈라짐.
거기에다 성경까지도 아니라고 증명하며,
엎진데 덮친 격으로 악신에게 진 사실까지 있다면,
무엇이 아쉬워서 아니 지옥이 가고 싶어서
개신교에 남는다는 말씀입니까.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성경구절을 무시하면,
개신교는 자신이 아니라고 증명하십시요.
분명히 개신교인데,
개신교가 아니라고 한다면,
지나가던 개가 웃고,
유치원 아이도 "그건 아니요" 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아이도 알기에, 성경까지 말씀하신 교만으로 반대하는
이 멍청한 짓을 개신교가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아니었습니까?
반대로 생각해 봅시다.
천주교를 개신교로, 개신교를 천주교로 생각해보자는
말씀입니다.
개신교가 하나에서 그대로 하나로만 이어져왔다?
그러면 개신교는 인간이 만들었어도 왠지 믿을만하다는 결론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인간이 만들었지만, 그래도 말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아니요, 저것도 아니요를 연발하고 있는 개신교는 불행히도 악신에게 진 역사마저, 그 그늘을 더 어둡고
짙게하여 결국 완전한 암흑으로 새까맣게
만들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아니, 성경까지 예수님의 죽으심을 전한다는 미사인 성체성혈도,
개신교는 완절히 잘못 짚고 있었으며, 개신교에게는 불행히도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본 가톨릭이
악신까지 이겼다면,
"하느님께서 함께 하는 종교는 개신교는 아니다"는 사실을
엿볼수있는데도, 성체성혈은 아무 노력의 흔적이 없다?
개신교는 개신교의 성체성혈이 곧, 성만찬이 증거는 아예 없음은 곧, 예수님의 피가 아예 없다는 이야기로써 이어지게되기에,
"개신교는 예수님도 아예 없다"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처럼, 중요한 성경구절이 증명하는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 성체성혈은 전혀 우습지가 않다"라고
답안지에 해당하는 성경까지 말씀하십니다 .
그런데, 개신교는
이벤트로 여겼습니다.
무엇을 말하는가?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 성체성혈은 이벤트가 아니라고,
왜 그렇게 가볍게 여기느냐고 오히려 성경은 강력하게 개신교를
반박하고 나서는 실정입니다.
그들의 성체성혈에 대한 논쟁의 흔적을 도저히
찾아 볼 수 없다는 사실이, 역시 인간은 신처럼 빵과 포도주를
예수님으로 실변화 자체를 구현 못시키는 존재구나하는
인간의 나약함을 다시 느끼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런 나약한 인간을
개신교는 믿고 있으니,
성경까지 아니라고 하는것은,
너무나 당연한 결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결국,
"나는 너희를 모른다고 하신다"는 이야기입니다
성경처럼 된다는 가정하에 말입니다.
그렇다면, ㅁㅅ의 회개기도는 역시
인간이 만든 새로운 것으로써, 진짜는 교회초기 처음부터 있었던
성사가 아니며, 초기교회에서의 죄를 사할수 있다는 것은
오로지 고해성사로써, 신이 만든 고해성사만 죄를 사할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기에,
그렇다면 개신교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인간이 만든 회개기도가 퍽이나 소용이 있겠습니까.
인간이 만든 초기 교회인 가톨릭에서 고쳐진
모든 새로운 개신교만의 새로운 것들은,
신의 능력이 부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만들었기에 때문에
그 하나의 이유만으로도, 완전히 ㅁㅅ의 회개기도는 효과가
전혀 없다는것을 말한다는 뜻으로 이어지는 것이
얼핏 보여지지 않습니까.
성체성혈도 개신교는 고쳐서 성만찬.
이는 신의 능력이 부어지지 않았기에 가짜.
고해성사도 개신교는 고쳐서 ㅁㅅ의 회개기도.
이는 역시 신의 능력이 부어지지 않았기에 가짜.
그들이 믿는 성령조차도 믿음이 있다면 받을수 있다는
아브라함의 복이라는 구체적인 성경말씀들.
아브라함의 복인 것으로써, 종교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오직 믿음만 존재한다면 받을수 있다고 성경에서도 쓰여 있으니,
개신교는 종교라는 의문이 든다는 저의 주장이
여기에서 나왔습니다.
개신교는 성령을 내세우지만,
성령이 증거가 될수 있을까요?
답안지에 해당하는 성경을
다시 읽어보시기를 강력하게 권해드립니다.
물과 피 그리고 성령.
이 세가지가 예수님을 증언하는 것이라고 쓰여졌으며,
실제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개신교는 인간이 만든 성만찬으로써,
인간이 실제 빵과 실제 포도주를 축성하여,
인간이 놀랍게도 실변화라는 신의 능력을 부어줄수 있는
놀라운 존재가 될수 있는지 의문이며, 안타깝게도
증거로도 내세울 수 있었던,
개신교의 우리나라 악신에 대한 승리는
역설적이게도 천주교의 하느님에게 넘어갔습니다.
실제로도 개신교는, 그 어떠한 성만찬조차
예수님의 몸과 피라는 증거가 아예 없으니,
개신교는 성체성혈도 그리고 성만찬도 전혀 중요하지 않은,
성경까지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 것이라는 성경말씀을
정면으로 반대로 나아갔으니,
더 이상 변명할 여지도 거리도 없게 되었습니다.
과연 ㅁㅅ가 동물의 왕국이라는 한국에서
"간음하지말라"라는 대죄를 없앤다는 것이
믿음인지 신의 힘인지 인간의 힘인지
그저 바램정도인지 모를정도로 성경에서도 개신교를
너무 안쓰러울정도로 안도와주는데다가,
성경까지 온통 가톨릭 이야기에만 일치하고 또
천주교 이야기만 끊임없이 나열하고 있을 따름입니다.
게다가 천주교는 완전히 성경과 일치하기까지 합니다.
개신교 이야기는 불행히도 온통 개신교를 향해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 혹은
물과 피 그리고 성령이 예수님을 증거하는 셋이 된다고 하며,
이로인해 또 개신교는 또 성체성혈도 증거가 없기에
불리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음을 개신교는
왜 자각하지 못한다는 말씀입니까.
혹시,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개신교의 정보인
"교만 때문입니까?"
개신교는 성체성혈에서도 또 성체성혈이 주님의 죽으심에서 변한 주님의 죽으심이 이벤트로 완전히 축제로 변질된 성만찬으로써,
성경이라는 답이나 증거는, 개나 주라는식으로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데에서 축제나 이벤트로 멋대로 바뀌어
개신교는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데에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있었습니다.
자신들의 조상들도 버렸는데, 오죽하겠습니까?
그들은 자신의 조상들이지만 구원받지 않는다는데도 불구하고,
어쩔수없다는 식으로, 그 자신의 조상들의 구원보다
오로지 자신이 구원을 받는다는 사실에만
극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말았습니다.
그들의 조상들도 구원을 받는다는 천주교가 이겼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개신교 그들의 조상들도, 아니 모든 사람들의 조상들은
개신교의 악신에게 진 개신교의 패배로, 개신교가 틀렸으니,
이제 구원을 받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경에서도 말씀하시길,
성령은 믿음을 가지고 있다는 모든 종족들에게도 주어지도록
설계되어 있다는 성경말씀을 가지고만 본다면,
그 모든 민족들의 아버지 아브라함의 복이 곧, 성령으로써
믿음으로 주어진 것이라고 분명하게
답안지인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믿음으로인한, 성령과 성령세례를
개신교는 예수님이 있다는 증거로 내세우기에는 불가능하게
이제는 완전히 바뀌어 버렸습니다.
핑계를 대서는 안됩니다.
답안지에 해당하는 성경은 더군다나
휴지조각이 아닙니다.
성령은 아브라함의 복이라는 사실이
성경에서도 정확하게 쓰여진 것이기에,
개신교는 성령이 세다고 또는 성령으로인한 개신교에서 일어나는 그 어떤 성령으로인한 증거도, 아브라함의 복이기 때문이므로
앞으로 조심해서 개신교는,
성령을 개신교가 종교가 되는 근거로 삼지 마십시오.
"성령은 아브라함의 복입니다."
의심이 든다면, 제 말이 거짓인지
성경을 찾아 보십시요.
개신교는 더이상 성령을 개신교가 종교라는 증거로
절대 내세워서는 안된다는, 성경말씀이 아닙니까.
성령이 아브라함의 복으로 주어졌다는게,
영원히 있을 성경까지 영원히 증거로
남아 있을 테니까 말입니다.
성령을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게 오히려
천주교보다 개신교가 아니었겠습니까.
그 성령이 이제는 더이상,
개신교는 종교라는 증거로써의 역할은 완전히 배제되었습니다.
"성경 때문에...."
이제 알겠는가.
"개신교는 예수님이 아예 없다."
이 사실도 맞게 되었습니다.
"개신교는 아예 예수님이 없다"는 성경은
틀리지 않았던 것입니다.
내가 말한대로, 예수님이 아닌 성령만으로,
개신교는 주구장창 끝까지 고집을 부리며 살아가는
어리석음의 끝을 달리고 있다는 제 주장이 성경에서도
말씀하시기에 제 말이 맞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을 보아라.
"개신교는 아니다"를 성경내용으로도 연발하고 있다.
"그 많은 내용을 내가 다 다시 찾아야 하겠느냐.
너무 많고 방대한 양이기에, 번거롭다!!!!"
인간이 회개기도에도 능력을 부어줄수 있는지도
개신교의 주장대로인지 의문투성이 아닐까요.
또 인간이 만들었기에, 천주교가 오히려 악신에게 이긴 이상
천주교의 말을 듣는게 맞습니다.
그게 이 문제를 오로지 객관적인 시선으로만 바라보는게
아니겠습니까.
자, 인간이 만든 회개기도.
능력이 있을까?
아직도 마음이 가십니까?
악신에게 진 사실이 있는 개신교입니다.
자, 신이 세운 지금까지 놀라운 악신의 승리로도
교회초기부터 변함없이 그대로 유지되었다는 사실을
성경이라는 강력한 답안지가 제시하고 또 증거하는
인간이 아니라 신의 힘이 있는게 분명한 천주교의 하느님께서는
진짜가 맞습니다.
진짜 신이 세운 종교아래에 그대로 있는 7성사 중에
하나의 성사인 고해성사.
7성사는 신이 세웠습니다.
ㅁㅅ의 회개기도는, 인간의 조잡함이 서려 있을 따름입니다.
고해성사. 신.
회개기도. 인간.
만약, 천주교의 주장대로 대죄를 없앤다는 것은
지금으로써는 천주교가 오직 증거도 있는 셈입니다.
지금으로써는, ㅁㅅ의 회개기도는 오직 믿음으로,
증거가 없어서 믿다가는 잘못되는 날이면,
바로 지옥일 뿐입니다.
지금 판단을 잘 하십시오.
지금 당신의 판단이, 당신이 지옥에 가게되는 길이
열리게 되는 순간입니다.
성경과 객관적인 승패를 무시한 댓가가
될 뿐입니다.
살펴본다면,
천주교는 모두 증거 아래에 있다는
놀라운 발견을 하게 됩니다.
증거 아래 있지 않은 개신교.
악신에게 진 그리고 맞서지도 못한 개신교입니다.
이래도 개신교가 쓸모가 있다는 주장을 하는건,
성경까지 보여주시는 곧, "개신교의 교만"일 뿐입니다.
개신교에 대해 성경에 쓰여있는건,
개신교는 온통 교만으로 가득차 있다는 사실을
쓰여진 그대로 보아야 하지, 도대체 어떻게 또
어찌 바라보시겠습니까.
그 잘못된 판단이 중요하지 않는게 아니라,
지옥이 갈리는 길입니다.
개신교의 지옥을 성경에서도 말씀하고 있음에도 개신교는
성경에서의 교만으로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성경이 또 맞췄습니다.
괜찮겠습니까.
개신교는 지금 성경이라는 증거에 의하면,
딘 하나의 길, 오직 지옥으로 이어질 따름인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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