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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독사 문제 갈수록 심각해질 듯

      결혼한다고 다 피하는 것도 아니지만 1인 가구가 보편적인 생활상이 됐을 때랑은 아예 다른 얘기라

    • 교단마다 성경해석이 왤케 다른거야. 같은 예수 믿는 사람들 맞아??

      예수를 중심으로 놓고 대화를 해야하는데 예수가 신이냐 인간이냐를 두고 싸우잖아 같은 기독교인들 맞아?? 이해가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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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나무숲
    • 💬대나무숲 자유글 ()
    • 개신교는 대죄를 없애지는 못한다. 인간이 만들었기 때문이다.

      • 익명007
      • 2026.02.01 - 01:15


    우리는 하느님께서 절대자이심을 가리키는 지표인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의 종교들》의 모든 신자수가 된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게 되었고, 또 우리나라 악신을 이겼다는 유일한 "우리나라에서 가장 센 신이 천주교의 하느님이신 사실"도

    우리는 가장 객관적인 역사라는 지표를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또 가장 우위에 두기에 손색이 없는 성경으로인해
    "개신교는 구원이 없다는 사실"과 그 이유로는

    "예수님께서 개신교에 아예 없다는 것이라는 사실"까지도
    정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또, 개신교는 성인조차 0명이기에,
    그들은 전혀 모르겠지만,

    천주교는 "말라키 성인주교님의 예언"으로
    지금 현재가 "마지막 시대"를 정확히 가리키고 있다는 사실도,

    천주교는 분명히 알고 또 알수 있을만큼 신의 힘이
    확실히 존재하는 종교임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신이 맨처음 세운 초기 교회 그대로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있다는 점이 천주교의 매우 큰 장점이 되었으며,

    인간이 도중에 뛰쳐나와서 세운 개신교와는 달리
    고해성사 역시 죄가 용서되는지의 유무조차

    신이 세운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였기에,
    의심할 여지는 전혀 없는 것입니다.




    개신교는 신이 개입한 적이 없는, 인간 혼자가 만든 종교이기에
    이는, 대죄가 용서가 되었는지조차 알수 없기에 개신교는

    여러갈래로 또 지금처럼 회개기도가 죄가 용서되었는지의
    죄가 용서받은 사실이 진짜인지 가짜인지의 유무는 또

    불확실함에 의지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개신교는 47300여개 여러갈래로 갈라졌었다는 이유로
    그들의 갈라짐이 성령의 말씀인지 또는

    악이 예수님으로 위장한 목소리를 그들이 들은 것인지 또한
    알길이 없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없어서 그리고 5달란트인 엄청난 능력이
    존재하지 않아서 더욱 그러할 뿐입니다.




    "예수님께서 개신교에 아예 없다"는 확실함에 의하여,
    회개기도의 죄의 용서여부도 사실인지 아닌지가 또

    심각하게 갈리게 된다는 이야기를
    우리 천주교는 주구장창 이야기 해 왔습니다.



    개신교는 애매함에 자신들의 운명을 맡기고 있는 셈입니다.
    그 결과가 자신들이 지옥에 있다는 사실이

    실제가 될수도 있음에도 그들은 여전히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교만할 뿐이었습니다.




    이는, 신이 세운 초창기 모습 그대로이냐,
    인간이 도중에 바꿔버렸느냐 이 둘의 차이이지만,

    후자는 고해성사의 능력조차 가지지 못했기에,
    즉 인간이 세운 개신교라는 새로운 종교는,

    신이 부어준 신의 능력은 없다는 사실이 확실하기에,
    증거가 있다면 또 개신교는 성령을 내세우겠지만 이는

    오히려 개신교의 힘이 아니라, 믿음이라는 아브라함의 복이
    현실에서도 성경말씀대로 이루어지게 된 것으로써,

    개신교는 인간이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성령이 신의 능력을 지닌 이유는,

    성령은 믿음을 가지고 있다는 조건이면,
    아브라함의 복으로인한 성령과 성령세례를 받게 되는 것이라고,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성령은 개신교의 힘이 아닌,
    성경에서도 쓰여진 그대로 "성령은 성경의 힘입니다."




    개신교가 만든 새로운 힘이 아니란 말씀입니다.

    마틴루터가 곧, 인간이 세운 개신교라는 종교가 주는
    새로운 힘이 아닌, 원래 지구만한 거대한 하나의 크기가 곧,

    성령이라는 존재의 정의란 말입니다.



    그 성령을 아브라함의 복으로 다룰수 있다는 사실이
    성경에서도 쓰여진 것이기에,

    개신교는 믿음을 가지기에 주어진다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복을 받음으로써,

    성령을 다룰수 있는 것이지,

    마틴루터, 곧 인간이 새로운 재주를 부려
    없었던 존재가 새로 생겨나 새로이 얻게된 것이 아님을 알고,

    성령은 기존에도 있었던 것으로써,
    분.명.히. 이는 "성경의 힘"이 됩니다.




    "성령은 성경의 힘입니다."



    성경에서도 쓰여져 있는,
    그 성경에 쓰여졌다는 사실로만, 그 하나의 이유로만인해

    그런 놀라운 힘이 생겨났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개신교는 일반인들의 모임이자, 인간은 그런 힘을 도저히
    만들수도 흉내낼수가 없습니다.



    왜 성령으로인해,
    성령을 창조하지 않은 마틴루터가

    새로운 종교의 창립자가 된다는 말입니까.




    정확히 다시 말씀드리지만,
    "성령은 성경의 힘입니다."



    성경에 적혀있기에 힘이 발휘되게 되는 성령은,
    새로운 창립자 마틴루터가 만든게 아니었으며,

    정확히 구분하시라고 알려드리겠습니다.




    "성령은 성경의 힘입니다."
    반복해서 다시 말합니다 .




    "성령은 성경의 힘입니다."





    마틴루터가 곧, 인간이 세웠어도 신의 효력이 있다고
    개신교는 잘못 짚고 또 믿기까지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정확히는 개신교가 성령을 쓸수있는 이유는,
    개신교가 종교가 되기에 쓸수 있는게 아니라,

    오히려 성경의 힘으로써,
    정확히는 아브라함의 복입니다.




    "인간이 세웠어도 신의 능력이 있을수도 있다"라는
    "랜덤이지만 일치할수 있다"라는 인간에게도 힘이 있다는 시선과

    이는 복불복에 맡기는 도박에 자신들의 지옥을 걸고 있는 시각은 틀린 시각으로써, 아니 애매한 시각으로써

    우리는 지옥을 애매함에만 맡기지 않아야함은 분명하기에,
    우리는 이 사실을 정확하게만 알아야 하고 또

    분명해질때만 말하여야 하겠습니다.




    ㅡㅡㅡㅡ
    이는, "인간이 세운 종교였어도 신의 힘이 있을수 있다"라는
    "매우 주관적인 시선으로 보는 것은 매우 틀렸다"고

    주장할수 있는 객관적인 이유로는,
    "신과 인간의 차이를 명확히 하십시요"밖에는

    도저히 할 말이 없습니다.




    너무나 멍청한 행위가 아니겠습니까.
    신과 인간이 동급이라니 말입니다.




    개신교는 인간이 세웠어도, 그래도 랜덤으로 신의 힘을
    지닐수도 있다는 시각에서 벗어나야함은,

    인간이 세운 종교에는
    아무런 신의 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게

    똑바르고 올바르게 인간의 힘을 바라보는
    정확한 시각이 되겠습니다.



    이는, 성경에서도 나오는 아브라함의 복으로인한,
    곧 그 복은, 성령이라는 복을 말하기 때문입니다.


    성령은 성경의 힘일 뿐이지,
    인간이 세웠어도 신의 힘이 존재한다는 랜덤에 맡기는 시각은,

    매우 잘못되었음을 저는 성경을 증거로까지하여
    매우 날카롭게 지적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새로 생겨난 개신교에는 이는 곧, 인간이 만들었기에
    아무런 힘도 지니고 있지 않으며,

    또 개신교가 주장하는 개신교의 성령의 힘은
    인간이 개신교라는 종교를 만들어서 생겨난 힘이 절대

    아니었다는게 정확한 객관적인 시선이며, 오히려
    더 정확하게는 성경에서도 나오는 성경구절로 인한,

    "성경의 힘이란 말씀입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성령은 성경의 힘에서 나온 "성경의 힘"이지, 인간이 세운
    개신교라는 새로운 종교로인한

    마틴루터가 만든 힘이 아니란 말입니다.



    인간과 신을 동급이라니....
    인간에게는 그런 힘이 없으며 또 있을수도 없습니다 .






    "성령은 성경의 힘입니다."


    그래서, 개신교는 대죄를 그대로 지니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인간이 만든 ㅁㅅ의 회개기도는, 그저 인간의 문장력으로 쓰여진 인간의 글쪼가리일 뿐이요, 아무런 신의 힘이 부어졌다는

    증거도 또 사실도 아예 없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천주교의 고해성사"는
    신이 만든 7성사 중에 하나로써, 신이 7성사에 신의 능력을

    직접 고해성사에 부어주셨기에,
    이로인한 대죄가 없어지는 효과가

    실제로 있다는 것입니다.





    개신교는 성인이 나타날리가 없을만큼
    인간이 세운 "거짓 위장 종교"가 되며,

    "신의 힘이 성령빼놓고는 개신교는 있을리가 없다"는 분명한
    사실을 우리 천주교는 객관적으로만 무장하였기에,

    똑바로 보고 있으며 또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성체성혈은 증거가 천주교만 있겠습니까?



    개신교는 성인조차도 없는, 게다가 도중에 뛰쳐나온
    신이 만든 초기 교회라는 기반에서, 갑자기 마틴루터가

    인간이라는 기반으로 도중에 교체하여, 천주교와 완전히 다른
    독립된 종교 아래 개신교를 지었기에,

    이는 인간이 개신교의 기반이라서
    대죄도 없애지는 못하는 결함이 많은 종교라는 사실도

    악신에게 진 사실로 드러났기에 또 알게 되었습니다.



    개신교는....
    아니, 종교와 유사한 집단이라는 표현이 정확할 것입니다.





    네, 그들은 악신을 이기지도 못한,
    그저 지지하는 일반인 집단이 맞습니다.




    성경을 보십시요.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ㅡ 마르코 9장40절




    마지막 시대가 지금 아니겠습니까.


    말라키 성인주교님의 예언은 지금까지 변함없이
    100%였다는 사실도, 개신교는 덤으로 알고 계십시요.




    개신교는 말라키 성인주교님같은
    위대한 성인이 하나라도 존재합니까?

    종.말.


    세상의 끝.
    종말....



    "그 일이 일어날거라면,
    항상 그 대비를 하는게 항상 최선의 방법이다."


    천주교를 믿어라.
    가장 센 신이시다. 이는 곧 절대자가 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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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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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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