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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헌금내기 위해 태어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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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일조 꼭 출석교회에 내야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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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의 대형교회들은 재정적으로 형편이 좋으나 농어촌 개척 교회는 상황이 그렇지 못하다 물론 대형교회에서 농어촌 미자립 교회에 지원을 한다고 하나 그수준이 미미한거 같다.. 어차피 하나님은 한분이시니 내가 어느교회에 십일조를 내더라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 직업 좋은 남자 만나러 교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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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말하면 신앙심 때문은 아니고, 결혼이 목적이에요. 그것도 아주 조건 좋은 남자 만나서 이제는 좀 편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거든요. 주변 친구들 시집 잘 가서 팔자 피는 거 보니까 현타가 제대로 오더라고요. 나만 이렇게 아등바등 사나 싶기도 하고, 애초에 남자가 자리 잘 잡은 경우엔 삶의 질 자체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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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 아침, 늦잠이 주는 진정한 안식

      예전엔 일요일 아침마다 알람 소리에 전쟁 치르듯 일어나서 교회 봉사하러 뛰어갔는데... 이제는 느긋하게 일어나서 직접 내린 커피 한 잔 마시며 책 읽습니다. 억지로 웃어주는 교인들 틈에서 기 빨리는 것보다, 혼자 조용히 사색하는 이 시간이 훨씬 더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기분입니다. 이게 진짜 '안식일' 아닐까요?

    • [에세이] 서로 혐오하라, 이것이야말로 기독교의 참된 가르침이니라

      우리는 너무 오랜 시간 동안 사랑이라는 이름의 가스라이팅에 노출되어 왔습니다. 교회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리를 압박하는 것은 인자한 미소, 강요된 용서, 그리고 억지스러운 화해입니다. 하지만 저는 오늘 그 거룩한 가면을 벗겨내고, 가장 불편하지만 가장 정직한 진실을 마주하고자 합니다. 서로 혐오하라, ...

    • '목사'는 성역인가.  구국기도회가 망국기도회였구나,,, 정치먹사들
      '목사'는 성역인가. 구국기도회가 망국기도회였구나,,, 정치먹사들

      구국기도회가 망국기도회였구나,,, 정치먹사들 사라져라 특검이 끝나도 내란에 동조하고 불법을 자행한 종교단체는 새 특검을 세워서라도 반드시 처벌하고 우리 사회에서 영구 격리해야 한다. 아무리 좋은 것도 개인의 그릇된 신념이 묻으면 개판이 되는 좋은 예입니다. 초대 교회에서도 정치적인 선동을 했던 이들은 이단이...

    • 오늘부로 교회 때려치웠다. 으으... 거리는 꼴 더는 못 봐주겠음

      진짜 오늘 예배 중간에 소리 지르고 나오고 싶은 거 참느라 죽는 줄 알았다. 결국 가방 싸 들고 박차고 나왔고 이제 다시는 안 간다. 내가 오늘 목사라는 인간이 역사적으로 말도 안 되는 왜곡하면서 선동하길래, 끝나고 몇 명한테 그건 사실이 아니라고 팩트 체크 좀 해줬거든? 그랬더니 돌아오는 반응이 가관임. 눈이 공포...

    • 아브라함 종교는 인류에 대한 거대한 저주인 거냐. TXT

      악마가 신인 척 연기해서 인류 속이고 이게 인류에 거대한 영향 끼치는 3 종교로 분화되어 어마어마한 영향 끼친 거대한 저주

    • 마누라 따라서 교회 잘 다니려 해도 받아들이기 힘든게

      설교에 진실성이 없음. 목사 본인은 막 눈물질질 짜면서 뭔가 진실성으로 하는것처럼 보이려는지 몰라도 암만 봐도 전형적인 히틀러식 연설 방법이거든. 과도한 제스처와 감정기복을 동반한 그것. 거기에 내용만 봐도.. 대체 기본적인 지식이 있나 싶은 정도로 사실확인 안된게 태반이고 레퍼런스 찾아보면 다 개신교 커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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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나무숲 자유글 ()
    • 다양한 도를믿으십니까+교회 전도를 만난 후기

      • 익명494
      • 2025.12.18 - 03:16

    나는 무쌍에 크고 쳐진 눈 + 화장도 못해서 안하고 다녀서 항상 나이보다 어리고 만만하게 보여지는 경향이 있음
    그래서인지 옛날부터 유독 많은 도를 믿으십니까를 경험하게 됨
    지금은 그래도 누가 말 걸어도 쳐다도 안보고 앞만보고 지나가서 괜찮지만 옛날에는 엄청 낚임(사실 거절을 못하는 성격도 한몫 한듯)

    1.남자 2인조

    중간고사 끝물 축제 준비 시작쯤의 봄의 캠퍼스
    마지막 중간고사를 끝내고 집에 가고 싶었지만, 축제 준비땜에 동아리 모임이 있었는데 시간이 두시간 정도 뜸
    과방가서 좀 자다 가야지 하고 과방을 가는 중 남자 두명이 심리학과 과제 땜에 그러는데 그림 좀 그려줄 수 있냐고 물어봄
    "그림 못그리는데요(진심)"
    "괜찮아요 간단하게 그려주면 돼요"
    간단하다길래 ㅇㅋ하고 시작함

    나무랑 해랑 집 산 이런거 그리라고 했던 거 같음
    그림 그려줬더니 이거 해석 해줄테니까 노천극장 스탠드에 앉아서 이야기 하자그래서
    그 때까진 할 일도 없고 심리학과가 무슨 이야기를 할까 궁금해서 따라 앉음
    "남자들이 여자로 안대하고 남자로 대하죠?"
    '헐! 심리학과가 이런것도 아는 건가?! 신기해!'
    라고 생각하며 그들의 이야기에 빠지게 됨
    (지금 생각해보니 사람 외모로 판단하면 안되지만 나같이 하고 다녔으면 아마 그렇게 보였을거라고 생각됨)

    '연애를 못하는 것도 내가 뭔가 잘안풀리는 것도 나무의 줄기를 막은 옹이(내가 그린 그림)처럼 뭐가 막혀서 그런건데 그 막힌게 니 전생의 살업때문이다'라는 헛소리를 시작함
    거기부터 이상함을 감지하고 일어날 타이밍만을 보고 있는데 자기들이랑 치성드리러가서 제사만 지내면 이 모든일이 잘 될거라고 함
    "아 저 괜찮아요"라고 일어서는데
    "남자 둘인데 여학생 하나 못데려가겠냐?"라고 말함
    와 여기서부터 땀이 삐질삐질 나던 어린시절의 무묭이 ㅠㅠ
    그 미친놈들한테 잡혀서 동아리 회의시간이 거의 다 되가고 있었던 찰나 그 자리를 지나가던 선배를 불러서 도망감 ㅠㅠ
    지금같으면 내가 대답도 안해주고 그림도 안그려줄텐데ㅠㅠ
    그리고 나중에 알았는데 우리학교엔 심리학과가 없음!!!!!ㅅㅂ

    2. "복음에 대해 설명해 보세요" 라던 이쁘장한 여자
    남성 2인조에 당한지 며칠 후
    도서관에서 팀플 모임이 있어서 가던 중
    한 여자가 말을 검
    "이 학교 다녀요?"
    (대답안하고 직진)
    "아 나 이상한 사람아니고 나도 여기 졸업생인데 후배가 너무 착해보여서..."라고 떠들음
    (역시 대답 안함)
    "혹시 교회 다녀요?"
    멍충이같이 여기서 낚임
    그냥 대답을 안하면 되는데 나는 너무도 당당하게
    "성당다녀요"라고 말하면 갈줄 알았지ㅠ

    "아 성당..그럼 복음이 뭔지 알아요?"라고 공격 시작
    "하느님의 말씀이죠"라고 했더니
    "아네. 그럼 좀 더 자세히 설명해봐요"
    교수님이 내 과제 다 보고 더 설명하라고 하는 줄
    짜증나서 대답 안하니까 계속 하나님이 어쩌고 저쩌고 하다가 도서관 도착 해서 그 사람은 못들어가니까 혼자 쏙 들어가버림

    3.동네교회 선교하는 선교팀
    배고파서 얼른 집에 가야지하는 생각만 가득해서 지하철 나와서 걷는데 나를 붙잡는 청년
    '아 또 뭐야' 하고 봤더니
    "하나님 믿으세요?"
    라길래 짜증나서 "성당 다녀요 됐죠?"하고 팔 뿌리치고 가는데 내 뒤통수에 대고
    "하나님 믿으셔야돼요!" 소리지름
    니가 다니는 교회가 어떻게 파생된건지나 아냐고 물어보고 싶었지만 배고파서 집으로 직진

    4. 간이 작은 도를 믿으십니까
    배가 고파서 밥생각만 하면서 집으로 가던 중
    "얼굴에 복이 많으세요"라며 밥만 생각하던 내 앞에 얼굴을 들이밀던 한 남자
    밥생각만 하다 너무 놀라서
    "아 씨바 깜짝이야!"하고 소리를 질렀더니 도망감
    저래서 어떻게 전도를 하나 싶음ㅋㅋㅋㅋㅋ

    5. 길 묻는 척 도를 믿으십니까 하던 관광객 코스프레
    서울 온 지 얼마 안됐을 때 명동에 갔다가 경상도 사투리를 구사하는 분이 나에게 남산에 가려면 어떻게 가야하냐고 물음
    '내가 서울사람처럼 보이나봐!'라며 신나서 열심히 설명을 함 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갑자기 얼굴에 복이 많으시네요 시전
    그대로 지나쳐서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말고도 엄청 많은데 다 몇 년 전 이야기고
    이제는 누가 길에서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 거라도 미안하지만 쳐다도 안 보고 지나감 ㅠ
    내가 너무 당한게 많아서ㅠㅠ
    모르는 사람이 말걸면 대답안하고 나는 아무것도 안들린다 하는 표정으로 지나가는게 젤 좋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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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그게 정통 교리 고밷 맞음 누가 혼자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물어는 봐야함... 다른 사람은 신이 아닌가요? 이렇게 만야 본인이 예수고 신이라고 하면 그건 독재자 마인드...ㅋㅋㅋ
      03.03
    • 맞슺니다
      03.03
    • 미자립 교회에 왜 돈을 지원하는겁니까?? 거지 새끼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30~50대 됐을텐데. 미자립 목사... 정신적으로도 미자립한 상태 육체적으로 미자립한 상태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동냥이하고 다니다니 땡중이랑 뭐가 다르지?
      02.25
    • 땡주새끼들
      02.25
    • 이단 사이비는 세상에 없어요 용어 정립부터 다시 하시길 종교에는 정통, 이단 사이비가 있는게 아니라 ~~~ 종교와 범죄집단만 있습니다
      02.25
    • 사이비 아닙니다 소승불교같은 종파입니다.
      02.25
    •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비는거예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것같더군요
      02.25
    • 의레기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가 있지.
      02.25
    • 의좆 : 꼬우면 의대가 ㅋ
      02.25
    • 📖 마태복음 13장 흐름 정리 (구절 순서 그대로) 1️⃣ 비유 시작 (13:3–9)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짐 → 새가 와서 먹어버림 어떤 씨는 돌밭 → 흙이 얕아 금방 싹은 남 그러나 해가 뜨자 뿌리가 없어 말라버림 어떤 씨는 가시떨기 → 자라다가 가시에 막혀 결실 못 함 어떤 씨는 좋은 땅 ...
      02.25
    • 신약 읽어봐라. 씨뿌리는 자에 대한 이야기나온다. 꼭 성경 안읽은 무식한것들이 신천지라 하더라. 야. 내가 예전에 장로교 다닐때 커피 라면 먹는 사람은 사탄악마라는 소리도 들었어 ㅋㅋㅋ 정신병자 집단들 ㅋㅋㅋ 책 좀 읽어라. 성경도 읽고 ㅋㅋㅋ
      02.25
    • 고자질하고 일러바치는 게 신앙심 깊은 거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네요. 남의 상처를 일러바치는 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인 건데 말이죠. 작성자님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입니다.
      02.24
    • 북한이 그렇게 하잖아요. 주민들끼리 감시시키고 상부에 신고하고 보고하는거 ㅋㅋㅋ
      02.24
    • 와... 진짜 2040들 중에 목사님 눈에 들려고 혈안 된 인간들 진짜 많아요. 무슨 정보 보고하는 요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인간들일수록 겉으로는 제일 깨끗한 척하죠.
      02.24
    •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이제는 교회에서 절대 제 개인적인 얘기 안 합니다. 그렇게 일러바치고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 터지면 제일 먼저 발뺌하더라고요. 작성자님 마음 잘 추스르세요. 진짜 고생하셨네요.
      02.24
    • 와, 진짜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네요. 2040이면 한창 바쁘게 자기 인생 살 나이인데 교회만 오면 왜 그렇게 정보원 노릇들을 하는지... 목사님한테 예쁨받으면 천국 직행 티켓이라도 나오는 줄 아나 봐요. 진짜 정떨어지죠.
      02.24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 말 한마디로 남의 인생 참견하는 걸 정당화하시는데, 제발 그럴 시간에 본인 인성이나 좀 더 성숙하게 닦으셨으면 좋겠어요.
      02.24
    • 와, 진짜 제 마음이랑 똑같으시네요. 본인이 성숙하다고 믿으니까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자기 논리만 강요하시더라고요. 진짜 성숙은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02.24
    • 저도 속으로는 너를 위해서야. 이러고 상대방 입에다가 손으로 밥쥐어서 입구녕에 꾸역꾸역 넣어주고싶네요... 다 너를 위해서야..... 배불러?? 아직이야... 너를 위해서 더 더... 쳐먹어~~
      02.24
    • 저도 그런 분들 때문에 한동안 교회 나가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그냥 '저분은 저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으시구나' 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제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힘내세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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