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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은 죽었다"의 뜻 | 니체 | 3분 정치철학
      "신은 죽었다"의 뜻 | 니체 | 3분 정치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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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 시간인데 정말 쉽게 이해되도록 정리하셨네요 대단하세요 현재의 무신론 학자들도 니체의 말은 잘 인용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니체는 현대인들의 도덕관이 기독교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걸 인정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https://www.youtube.com/watch?v=VtZ1GFQjz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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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신론자 김상욱이 생각하는 종교를 완전히 부정할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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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사람들도 알아야 할게 있는데 비종교인이든 종교인이든 서로에게 제대로 된 얘기를 하려면 당장 선입견과 혐오부터 없애야함 특히나 혐오는 요즘 사회에 가장 큰 악인데 혐오를 너무 당연히 여기게 되고 혐오를 너무 잘 표출하게 됨 ↓https://www.youtube.com/watch?v=asGKOTRTobE&pp=ygUQ6riw64-F6rWQIOygleumrA==

    • 종교별 사후세계 (full ver.)
      종교별 사후세계 (full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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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들이 아닌 저를 선택하셔서 기뻐요 왜냐하면 그러면 동생들이 고통받게 되니까요" "동생들이 아닌 제가 제물이 되어서 기뻐요 왜냐하면 그러면 동생들이 제물이 되게 되니까요" ↓https://www.youtube.com/shorts/gUQRM9ohTUo?si=du5gH0Xd5CBs_-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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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을 보고도 침묵하는 그대, 이 영화를 보라! #본회퍼

      • 익명99510
        2025.04.22 - 23:45 1343

     

     

     

     

     

    1906년 독일의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학문적 두각을 나타냈던 디트리히 본회퍼.

    21살 베를린 대학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은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유니온 신학교에서 공부 하면서 
    그 곳에서 조국 독일의 상황을 접하게 되고,
    정의와 평화, 그리스도의 뜻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됩니다. 

    주변의 만류에도 히틀러 치하에 들어선 독일로 다시 돌아온 본회퍼는 
    나치 정권의 폭력과 억압, 불의를 마주하면서 
    ‘신앙인으로서 어디까지 불의에 항거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자기의 삶으로 답을 해나갑니다.

    [영화 본 회퍼 中]
    [“아돌프 히틀러는 진정한 우리의 구원자이다!
    독일이 마침내 모든 세계 위에 군림할 때가 왔다!“]

    제2차 세계대전의 광풍 속,
    엄청난 함성과 박수가 울려 퍼지는 이곳은 독일 교회,
    그리고 저 말을 한 인물은 강단에 선 목사였습니다.

    히틀러가 권력을 잡았을 때 
    가장 먼저 장악한 독일 교회의 처참한 모습.

    1933년 집권한 나치의 독재에 대해서 독일교회는 
    예언자적인 목소리를 내면서 저항하기는커녕, 
    오히려 히틀러를 그리스도로 숭배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영혼구원을 위해 예수를 보내주셨듯이 
    지금 현재 독일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히틀러를 보내주셨다는 겁니다.

    당시 루터교회의 목사이자 신학자였던 디트리히 본회퍼는
    라디오 방송과 신문에서
    이러한 독일교회의 행동을 공개적으로 비판합니다.

    이것은 히틀러를 그리스도라고 주장하는 것이고,
    단지 히틀러에 대한 우상 숭배라고 말이죠

    짓밟힌 독일 교회를 다시 세우고 
    무고한 유대인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던져 히틀러에 맞서 싸우기로 결심한 건데요, 

    정치적 용기는 신앙의 행위이며,
    악에 직면하여 침묵하는 것은 
    결국 악을 행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미치광이 운전수가 차를 몰고 있는 상황에서
    사람들을 계속 치게 두고 죽은 사람들만 잘 장사지내줄 것이 아니라
    그 운전대를 빼앗아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한 겁니다.

    본회퍼는 결국 수백만 명의 유대인을 대량학살에서 구하기 위해 
    나치 정보국에서 이중 스파이로 활동하며 
    히틀러 암살에 가담했고 

    종전을 겨우 한 달 앞둔 1945년 4월 9일 새벽, 
    플로센뷔르크 수용소에서 서른 아홉의 나이로 처형됩니다.

    유언은 "죽음은 끝이 아니라, 영원한 삶의 시작이다."였으며, 
    그의 묘비에 새겨진 문장은 
    "디트리히 본회퍼–그의 형제들 가운데 서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었습니다.


    ‘본회퍼-목사, 스파이, 암살자’가 
    디트리히 본회퍼 순교 80주기인 오는 4월 8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영화를 배급하는 파이오니아21연구소 김상철 목사는
    뜻하지 않게 대통령 탄핵 이슈가 있는 예민한 시기에 개봉하게 됐다며
    보수·진보 성향을 떠나 모든 성도가 함께 이 영화를 보고 
    함께 논의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뷰 : 김상철 목사 / 파이오니아21연구소 소장] 

    신앙인으로서 불의 앞에서 
    신념대로 목소리를 내고 행동했던 디트리히 본회퍼의 일대기는
    혼돈스러운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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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시간 전
    • 맞음 거기 사탄교임 N
      13시간 전
    • 저런짓하는 목사들 지가 사이비 교주인줄 모르더라 에휴... 걍 뒤졌으면 좋겠다
      08.24
    • 사람들이 쉬쉬하면서 알사람 다 아는곳임 내 주변사람들도 거기 가지말라고 여자따먹고 노는 병신 사교집단이라고 함
      08.24
    • 그 대전에 있는 교회 어딘지 알겠다. 거기 유명해
      08.24
    • 사이비 맞아
      08.24
    • 내용은 하나두 없고 그냥 욕만 남기셨네 ㅋㅋㅋ 사연이 있었다면 스토리 좀 남겨주세요. 경험담
      08.24
    • 개독한테 쎄게 물리셨나보네 ㅋㅋㅋ
      08.24
    • 종교를 갖지마 이게 현명한거야
      08.22
    • Pd님 고생이 많았는것 같네요 홀쭉
      08.22
    • 산넘어산 똥치우면 거대똥산 좋은나라는 참힘드네
      08.22
    • 역사를 제대로 못 배운 놈들이 물을 흐리네
      08.19
    • 모든조직에 뉴라이트들을 쫙 깔아놓고...
      08.19
    • 대학은 통폐합해서 단과대별로 나눠 지역으로 분할하고 이름도 지역명을 붙이고 입학시험을 없애고 졸업시험을 강화해 이수못하면 졸업못하게 교육 시스템을 바꿔야 된다
      08.19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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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비와 이단은 자신들이 정통이라 주장하며 진짜 정통을 이단으로 몰아세웁니다. 그 과정에서 교인들은 가스라이팅, 세뇌, 권위주의에 길들여지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잃습니다.
    교회는 완장 찬 이들이 타락한 질서를 ‘신의 뜻’으로 포장하는 공간이 되고, 신도들은 맹목적인 복종을 믿음이라 착각하게 됩니다.

    이 구조 속에서 목사는 교인의 삶을 통제하고, 정신적·경제적 착취를 일삼습니다. 헌신과 순종이라는 이름으로 개인의 자유와 비판적 사고는 억눌립니다.
    그러나 복종은 미덕이 아닙니다. 신앙이 아닌 권력 유지를 위한 도구일 뿐입니다.

    역사적으로 자유는 복종이 아닌 저항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마르틴 루터는 부패한 교회를 비판했고, 청교도들은 신앙의 자유를 찾아 탈출했으며,
    프랑스 혁명과 일제 강점기 순교자들은 체제에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저항이 오늘날의 자유를 만들었습니다.

    자유는 순종하는 자가 아닌, 의심하고 떠나는 사람에게 먼저 주어졌습니다.
    이제는 스스로에게 물어야 합니다.
    ‘나는 왜 복종하는가?’
    ‘이것이 정말 믿음인가?’

    생각을 되찾고, 종교 권력으로부터 벗어나는 것.
    그것이 진짜 신앙이며,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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